라떼는 말이야 감자 깍기 알바도 있었는데 말입니다

Lv.1 그저 (112.♡.179.63)

2025년 12월 27일 AM 05:36 · 수정됨(12:19)

조회 1,162 공감 0

예전엔 말입니다

얼라 키우며 집에서도 할수있는일들이 많았던거 같거든요

그 유명한 경동시장 근처살며

감자 한가마니 깍으면 이천원 

하루 세가마니 깍아봄요 

마늘 일킬로 까면 이백원이었나


밤깍기

머리핀 본드 붙이기 

넥타이핀 조립 

침대 스프링 조립


언제부터인지 저런 일거리들이없네요 

으 ㅡㅡㅡ

일 

일하고 싶으요




댓글 (10)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12.27 · 211.♡.97.42

    지금은 그런 부업들이 피싱 범죄와 연결 되기도 한답니다.
    무서운 세상입니다.

    01:34:56 분부터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JqubKdUK4wE
  • 그저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12.27 · 112.♡.179.63

    제말이요 ㅠㅠ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5.12.27 · 118.♡.226.139

    생각해 보면
    에전엔 집에서 하는 부업이 많았던거 같네요..
    지금이야 결혼해서 아이 하나 키우지만
    제가 어릴땐
    한집에 아이 기본 4명 정도 였지요..

    그러니 아이 키우면서 일하러 못가시고
    집에서 부업 많이 하셨지요...
  • 그저 Lv.1 → 소금쥬스 작성자

    25.12.27 · 112.♡.179.63

    저처럼 노동이 체질인사람에겐 좋았는데 말입니다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25.12.27 · 59.♡.130.199

    요즘 집레서 하는 부업은 댓글달기 리뷰쓰기 뭐 그런걸 거예요 ㅋ
  • 그저 Lv.1 → 포크리스 작성자

    25.12.27 · 112.♡.179.63

    그쵸
    그런데 그 방면으로는 제가 눈이 좀 어두워서요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 그저

    25.12.27 · 59.♡.130.199

    저도 마찬가지예요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12.27 · 61.♡.120.114

    어릴적 꼬마전구 소켓에 튀어나온 구리선 잘라내기나 엽서에 색칠하기, 인형봉제선 실밥 자르기같은거
    푸대자루로 담아와서 알바했던 기억나네요..
  • 그저 Lv.1 → 까망꼬망 작성자

    25.12.27 · 112.♡.179.63

    그쵸
    예전엔 별일이 다 많았던거 같거든요
  • 공개

    공개 Lv.1

    25.12.27 · 211.♡.203.75

    중국엔 지금도 많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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