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이야기 나와서 말입니다..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2월 27일 AM 08:09 · 수정됨(14:07)

조회 1,237 공감 0

제가  수퍼,편의점 30년 정도 했었습니다..


장사에 대한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장사 그만 두고 


그러다가 한달에 150에서 200정도 월급 받는 직장 갔더니


모든 불편함이 해결되어씁니다..


다시 사장님 소리 듣고 싶기도 하지만..


신씨.. 


처음엔 적응을 못해쑈습니다...


이게 묘한게

월급날만 되면

세상의 오든 피로가 해소되는거였엇습니다..



댓글 (4)

  • 담임선생

    담임선생 Lv.1

    25.12.27 · 123.♡.65.63

    어른들이 따박따박 월급주는 직장이 최고다라고 하신게
    나이들어가니 이해가 되더라구요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12.27 · 61.♡.120.114

    멤오: 사장님
  • 포크커틀릿

    포크커틀릿 Lv.1

    25.12.27 · 180.♡.169.51

    세상에 가장 강력한 마취제가 월급날 우리 몸과 뇌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선생님
    그 마취제가 더 대용량이었으면 합니다
  • 5호라

    5호라 Lv.1

    25.12.27 · 175.♡.154.96

    한 10년 전에는 직원 8명 월급 챙겨주는 자영업자였다가..
    정리하고 혼자 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다시 찾았습니다.
    정말 매달 다가오는 월급날 스트레스.. 안 받으니 살거 같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