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ㅅㅅ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떼레레

Lv.1 떼레레 (211.♡.78.7)

2025년 12월 27일 AM 09:22 · 수정됨(12:13)

조회 2,742 공감 0

와.. 어제 하나의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되어서..


와이파이님과 함께 늦은 저녁으로 집 근처 치킨집에서 소소하게 축하하며 소맥을 말며 시간을 보냈는데..


안주로 시킨 불치킨 3단계가 너무 매운겁니다.


버티면서 먹다가 결국 속이 아파왔고..


ㅅㅅ 신호와 함께 먼저 집으로 GG 쳤구요..


와이파이님은 남아 있던 불치킨을 포장해왔는데..


저는 ㅅㅅ하고 우유 마시고 반복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눈뜨자마자 다시 ㅅㅅ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와.. 근 10년 내 먹은 매운 음식 중에 제일 매웠습니다.


이제 맵찔이가 되었다는 사실에 앞으로 불닭까지만 먹을 것 같습니다..

댓글 (16)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25.12.27 · 66.♡.224.127

    아내분은 그 ㅅㅅ를 원한 것은 아니었읉텐데요.
  • 떼레레

    떼레레 Lv.1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작성자

    25.12.27 · 211.♡.78.7

    제가 원하는 ㅅㅅ가 더 급해서 아마 이해해줄겁니다
  • 머피의법칙

    머피의법칙 Lv.1

    25.12.27 · 221.♡.99.47

    윽… 자꾸 19금으로 읽혀요 ㅠ
  • 떼레레

    떼레레 Lv.1 → 머피의법칙 작성자

    25.12.27 · 211.♡.78.7

    어.. 어.. 그걸 의도한건 아녔는데..
  • 머피의법칙

    머피의법칙 Lv.1 → 떼레레

    25.12.27 · 221.♡.99.47

    아내분이 같이 등장하셔서 더욱…
  • 매튜벨라미

    매튜벨라미 Lv.1

    25.12.27 · 182.♡.179.202

    뭔가(?)를 기대한 제가 이상한걸까요?? ㅋㅋㅋㅋ
  • 떼레레

    떼레레 Lv.1 → 매튜벨라미 작성자

    25.12.27 · 211.♡.78.7

    아직도 속이 아픕니다. 일어나자마자 ㅅㅅ하고 설렁탕으로 속을 채웠는데도 쓰리네요..
  • pOOq

    pOOq Lv.1

    25.12.27 · 210.♡.62.130

    소화기관에 너무 안좋습니다. 웬만하면 드시지 마세요. 그러다가 진짜 ㅅㅅ 못하게 됩니다.
  • 떼레레

    떼레레 Lv.1 → pOOq 작성자

    25.12.27 · 211.♡.78.7

    이제는 맵기 조절하면서 먹어야겠습니다..ㅜㅜ
  • 백장미

    백장미 Lv.1

    25.12.27 · 106.♡.66.74

    어떤 ㅅㅅ 든 간에 살 빠지셨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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