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자영업 이야기 나와서 말입니다(2)
젖
젖소 (112.♡.147.178)
2025년 12월 27일 AM 10:13 · 수정됨(12:46)
조회 923 공감 0
지금은 허접한 직업훈련교사로 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만..1997년도에 IT업체 겸 중고 네트워크 장비 판매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당연히 대차게 말아먹었고..정부지원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8개월 만에 망했습니다.
망한 원인이야 여러 가지가 있지만..저의 오만함이 50%, 경험부족이 20% 그리고 친구와 동업을 하였다는 점이 나머지 30%입니다.
사업은 하지마시고 혹시 하시더라도 동업은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여러 분들이 사업에 자영업에 대한 글들을 올려주시는데 동업이야기가 빠진것 같아서 첨언해 보았습니다.
전문 자격증이나 내 기술이 없으면 절대 창업하지 마세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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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25.12.27 · 39.♡.22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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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젖소
→ LV426 작성자
25.12.27 · 112.♡.147.178
정답입니다..ㅠ.ㅠ - 어
어부
25.12.27 · 122.♡.111.236
아무리 이야기해줘도 저 사람이 얼마나 믿음직한 사람인데라는 분들 많을겁니다. 사람의 밑바닥은 서로 본적이 없자나요? 힘들어지면, 밑바닥이 보이고 그때부터 서로서로 지옥이 시작되죠. -
젖젖소
→ 어부 작성자
25.12.27 · 112.♡.147.178
데어본 사람만 압니다..ㅠ.ㅠ -
여여름숲
25.12.27 · 58.♡.71.151
동업을 하지 말라는건 대학때 조별과제해보면서 미리 경험해 보지 않나요? -
젖젖소
→ 여름숲 작성자
25.12.27 · 112.♡.147.178
저는..조별과제와 무관한 학번입니다(쿨럭) ㅠ.ㅠ 학과 커리큘럼 자체도 조별과제와 무관하였습니다.. -
상상추엄마
25.12.27 · 121.♡.87.244
ㅋㅋㅋ 남편과 같이 일해서 무슨 말씀인지 뼈저리게 느낍니다 ㅎㅎㅎㅎ 그래서 저는 시간을 나눠서 저얼대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에 일하지 않습니다 -
젖젖소
→ 상추엄마 작성자
25.12.27 · 112.♡.147.178
매우 현명하신 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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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잃고 우정도 잃는 지름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