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부부) 내색 안하지만 고향, 가족 그립겠죠..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12월 27일 AM 10:31 · 수정됨(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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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jt1ZWqpv1FI }


멀어서,

비싼 비행기값,

바쁜 한국에서의 일정들 때문 등 여러 이유로 내색을 못할 뿐이지

고향, 가족, 친구들, 지인들, 음식들이 얼마나 그립겠습니까.

특히 서양인들에게 12월은 우리의 설날 만큼이나 뜻깊은 시간인것 같습니다.


국제결혼부부나 국제연애커플들 영상에서 고향에 가는 비행기 티켓 서프라이즈 선물하는 장면을 볼 때면

그동안 그리움을 참고 있었던 그 속내가 폭발하는 것이 보여서 마음이 짠합니다.


역지사지로 국제결혼에서 부인 나라에서 1년 혹은 2년동안 한국 오고 싶어도 못오다가

부인이 설 명절 즈음으로 비행기 티켓 서프라이즈 하는걸 받게 된다면 그 마음이 어떨까 하는 상상도 해 봅니다.

댓글 (1)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12.27 · 211.♡.97.42

    저 친구는 저보다 더 국밥을 좋아하고 자주 먹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족은 그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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