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말금에 대한 사소한 정보
L
lache (218.♡.103.95)
2025년 12월 27일 AM 11:58 · 수정됨(16:04)
조회 2,862 공감 0
폭삭과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인상적이라 알기 시작한 배우입니다.
강말금이라는 이름이 참 특이해서 야 본명을 쓰는구나 싶었는데, 이게 예명이군요.
본명은 여리여리 이쁜 이름이라 어찌 보면 배우 캐릭터에는 제약이 될 수도 있어서 예명을 강한 걸 썼나?
싶더군요.
이력 보니 이미 경력 18년차의 중견이시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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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25.12.27 · 110.♡.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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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맑을철
25.12.27 · 218.♡.159.10
맑음을 소리나는데로 읽은 거 아닌가요? 그냥 쓸만한 예명이라고 생각합니다.. -
Llache
→ 맑을철 작성자
25.12.27 · 218.♡.103.95
아 그렇군요. 이쁜 예명이네요. -
RRanomA
→ 맑을철
25.12.27 · 218.♡.64.162
닉에서 신뢰성이 듬뿍… 예전에 저희학교 국문과 학우들 자칭하는 단어가 말글이였죠. 말과 글 + 맑을 -
Mmoho
25.12.27 · 58.♡.163.250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부터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알려졌죠.
시간 되실 때 찬실이 보시면 더 매력에 빠지실 겁니다. -
열열린눈
→ moho
25.12.27 · 223.♡.81.95
저도 이 영화로 처음 알았어요..
강말금 예명은 친구에게 오백원(?) 주고 산거라던데요 ㅎ -
상상추엄마
→ moho
25.12.27 · 121.♡.87.244
너무 좋아하는 배우에요 찬실이 짱!! -
DDeeKay
25.12.27 · 222.♡.4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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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쭈엉아
→ DeeKay
25.12.27 · 49.♡.97.229
와 강말금님 배우신 분이네요 좃 아니고 좆이죠
그래서 조슬 아니고 조즐 ㅋㅋㅋ -
잎잎과줄기
25.12.27 · 222.♡.21.252
옷소매 붉은끝동에서 혜경궁 홍씨 역할 때 특이해서 염두에 둔 배우였습니다.
그 전에는 비련, 가련형의 눈물의 혜경궁 홍씨만 보았다면, 뭔가 음모를 헤쳐나가고, 동시에 권모술수도 사용할 듯 하는 강한 캐릭터의 혜경궁 홍씨가 특이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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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전역활이 참 잘어울리는 배우로 기억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