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씨는 하루라도 빨리 나가는 것이 스스로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겁니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12월 27일 PM 01:31 · 수정됨(17:20)
조회 884 공감 0
사퇴와 탈당이 최소한입니다.
더 버틴다?
다른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당원들은 다 알고 있어요.
속일 수 없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으면 님이 똥멍청이입니다.
어여 나가세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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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12.27 · 58.♡.2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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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 크리안 작성자
25.12.27 · 211.♡.108.39
첫 문장을 AI에게 물어봤어요. ㅎㅎ "2011년경 KBS '개그콘서트'에서 양상국이 서울말을 가르치는 척하며 사투리를 섞어 말하는 코미디로 큰 인기를 끌었고, "궁디(엉덩이)를 주(확) 차삐까"가 대표 유행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
포포도
25.12.27 · 112.♡.56.101
욕 먹고 나갈 기회는 이미 놓쳤고
이제 뺨 맞고 나갈 기회만 주어진 것 같은데
그마저도 버티겠다고 고집피우면 몽둥이 뿐입니다. -
PPolyxena
25.12.27 · 58.♡.255.68
자기가 장희빈이라도 되는 줄 아나 봅니다.
제 발로 나갈 놈이 아닌 것 같습니다. -
대대추나무
25.12.27 · 118.♡.4.154
뻔뻔함을 넘어 질기기도 엄청 질기네요
이런 인간들은 끝까지 간다고 봅니다
과연 어디까지 갈지 궁금합니다 -
시시나브로00
25.12.27 · 119.♡.191.178
뿌린대로 거두는겁니다.
그동안 실체를 숨기고 잘 살아왔지만 결국 실체를 들키고 정치인생에 큰 오점을 남겼습니다.
정치를 더 할 수 있을지도 모를일입니다.
반대로 정청래와 참 많이 비교됩니다.
과거 꼴같지도 않은 김종인에게 컷오프 당했지만 선당후사했고 그간 여러 모습에서 진정성 있게 정치를 했죠
당원들의 굳은 지지는 과거에 쌓아올린 신뢰를 바탕으로 합니다.
김병기는 권한을 참 잘못쓴 민주당 의원으로 역사에 남을겁니다.
더이상 관짝에 못박는 일을 멈추기 바랍니다. -
꽁꽁밤이
25.12.27 · 110.♡.193.165
저 제목이 그에게 주어진 미션이 아닐까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마 그런 생각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