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KIssTyle (14.♡.7.140)
2025년 12월 27일 PM 04:42 · 수정됨(12. 28. 01:20)

이제 정말 TLS1.2이전 운영체제에서 웹 브라우징은 포기할 때가 다 되었는데 말입니다.
ㅋㅋㅋ 우선 제가 알아낸 방법은 두가지입니다.
비교적 덜 옛날인 2010년 전후 시절까지 적절한 방법으로 SSL/TLS 풀어줄 프록시 서버 'Webone'이 있습니다.
https://github.com/atauenis/webone
주로 자바스크립트 엔진은 버티지만 암호화 세대 교체로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유용해보입니다.
서버에서 암호화를 풀어서 프록시로 내보내 주는 것입니다.
설정이 매우 많은데 잘 셋팅하면 인터넷아카이브를 탐험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겠더군요.
아니면 노가다로 사이트마다 호환안되는 스크립트를 잘라버리는 것도 될거 같아요.
이제 정말 옛날에들 1996~2000년 전후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WRP - Web Rendering Proxy
통째로 서버에서 웹페이지를 다 랜더링해서 던져주는 방식입니다.
2008년쯤~ 피처폰에서 풀브라우징 하던 방식... 네 그거 맞습니다. ㅋㅋㅋ
첨부된 스샷이 WRP입니다.
극단적으로... 넷스케이프 3에서 다모앙을 볼수 있게 되는겁니다. ㄷㄷ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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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Phone
25.12.27 · 222.♡.7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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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 iPhone 작성자
25.12.27 · 118.♡.7.126
이 글 올리고 html5를 4.01 또는 3.2로 단순화 하는 프록시서버를 만들어보고 있어요 ㅋㅋㅋ 3.2는 완료(품질은 당연히 좋지 않습니다) 4.01까지 완성되면 공유하겠습니다. 이미지보다는 실제 html이 나으니깐요! -
IiPhone
→ DINKIssTyle
25.12.28 · 222.♡.77.155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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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빈티지 컴퓨팅 글 올려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