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와 비슷한 이야기..
범
범범 (59.♡.20.201)
2025년 12월 27일 PM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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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만한 분들은 아시는
'대판'에 사는 사람들 사건 이후
채널을 따로 파서 운영중인 오오카와 아저씨의 부모님 이야기인가 봅니다.
감수성이 예민해지는 나이라 그런가 담담한 나레이션이
눈물이 나게 하네요.
위 링크는 1편이고 시리즈로 내년 초에 2편이 더 업로드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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