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한 잔 하러 나왔습니다.
가
가랑비 (176.♡.178.43)
2025년 12월 27일 PM 06:43 · 수정됨(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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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 중 일원이 머리 깎으러 간다고 하여, 덩달아 나왔습니다. 집 근처 이디야에서 디카페인 에스프레소를 주문하였습니다. ㅎ

설탕 쳐서 먹으면 은근히 맛있어서, 가끔은 에스프레소를 마십니다.
집에서는 드립해서 커피를 마시는데, 저렴하게 깔쭉한 에스프레소를 내릴 빙법이 없어서, 가끔 커피숍 가면 에스프레소를 마시곤 합니다.
어딘가에서, 아주 껄쭉한 에스프레소를 정말 감동적으로 맛있게 먹은 적이 있습니다. 그 정도의 점도를 가진 커피가 생각나곤 하는데, 비슷한 스타일을 찾지 못하였네요 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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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25.12.27 · 125.♡.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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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경주
→ vulcan
25.12.27 · 58.♡.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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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 vulcan 작성자
25.12.27 · 176.♡.178.6
따뜻한 커피를 먹으면 따뜻하게 자고,
찬 커피를 마시면 차게 졸리네요. ㅠ.
폴바셋, 찾아가 보겠습니다.ㅎ -
Vvulcan
→ 가랑비
25.12.27 · 125.♡.141.208
부럽습니다.... 저도 어렸을때 그랬는데... 이젠..... -
삶삶은다모앙
25.12.27 · 61.♡.223.158
한잔 내라 오까예... 추릅 오늘 3잔 묵었는데요.. 또 묵으면 -
가가랑비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12.27 · 176.♡.178.6
하루 네 잔은 쫌..ㅎ
내일 오전에 맞나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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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쫀쫀한 거품은 전문점 가야 그나마 가능한 것 같습니다. 츄릅... 그런데 카페인 잠하고 상관 없으신가 봐요...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