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캐셔로 소감 (노스포)
피
피츠 (211.♡.60.18)
2025년 12월 27일 PM 07:57 · 수정됨(02. 14. 19:45)
조회 2,208 공감 0
8화까지 보긴 했는데
괜히 봤네요...
엉성하네요.. 노잼이였어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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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욕처럼남은목숨
25.12.27 · 175.♡.1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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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25.12.27 · 118.♡.24.15
혹시 대홍수랑 비교하면 어떤가요..??ㄷㄷㄷ -
피피츠
→ 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5.12.27 · 211.♡.60.18
저는 대홍수 좋게 봅니다 훨 낫다고 봅니다. -
욕욕처럼남은목숨
→ 고구마맛감자
25.12.27 · 175.♡.17.194
대홍수는 대학교 영화과 3학년 학생들이 컴터공학과에서 전과한 스텝 도움으로 그래픽작업 많이 들어간 어머니의 사랑을 주제로 만든 25분짜리 단편 영화라면
캐셔로는 중학교때 구운몽을 다 읽은 제가, 팔선녀와의 혼인을 끝으로 엔딩을 끝내는 편이 더 좋지 않았을까 라고 독후감을 써서 담임선생님께 끌려나와 출석부로 머리톡톡 당하는 느낌이였어요. -
고고구마맛감자
→ 욕처럼남은목숨
25.12.27 · 124.♡.82.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빗빗속을걷는레콘
→ 욕처럼남은목숨
25.12.28 · 175.♡.170.101
자주 리뷰 써주세요 -
휴휴면계정
25.12.27 · 211.♡.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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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캐로트
25.12.27 · 110.♡.156.81
3화까지 보다 나왔습니다. 초반 기대감은 있었지만
갈수록 지나친 만화적 설정들을 감독이 소화해내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일본 애니 실사화 했을 때의 오글거림과 어색함, 몇몇 어설픈 장면들 때문에 몰입이 힘들었습니다
주인공은 뭘 하겠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강한나가 그저 아까웠어요
하다못해 예전 영화 푸시도 재밌게 봤을 정도로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데
무빙이 정말 잘 만든 웹툰이었고 드라마였다는 생각을 다시 했습니다 -
꽁꽁밤이
25.12.27 · 211.♡.205.131
정보 감사합니다. 궁금했는데 시간절약했네요 ㅎㅎ -
매매일한가한
25.12.28 · 221.♡.127.159
우와.. 2편까지보며 재미없어도 곧 재미있어지겠지 하며 참았는데 뒤는 안봐도 되겠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