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수괴 12월 26일 최후 진술 보셨나요?
왁스천사

Lv.1 왁스천사 (218.♡.126.197)

2025년 12월 28일 AM 01:30 · 수정됨(12:22)

조회 2,223 공감 0


https://youtu.be/DG5OGVRbg0c?si=scAyj_a1eQD0Uos1


아 진짜, 제가 웬만하면 보통 다 본 후 요약 두 세줄로 늘 적습니다만 이건 정신이 다 피폐해지네요.


...으어.. 으.. 으어... (도리도리).. 으.. 그.. 으어..


그 외 말은 모두 순도 100%의 헛소리입니다.

그렇게 귀가할 생각도 없고 당당하면, 그냥 구속된 채 있지 왜 자꾸 기어 나온다고 난리일까요.

또 보나마나 밖에 나오면 온갖 말맞추기 및 여기저기 이상한 집회에 안봐도 아주 선명하죠.


저런 소리를 1시간이나 했군요. 국힘 필리버스터보다 보기 더 괴롭습니다. 그리고 화가 확 치밀어 오릅니다.

댓글 (9)

  • clien11

    clien11 Lv.1

    25.12.28 · 211.♡.127.212

    그..뭐..저... 응?.. 어?....
    밖에 안 들려요..
  • 왁스천사

    왁스천사 Lv.1 → clien11 작성자

    25.12.28 · 218.♡.126.197

    진짜 마지막까지 구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그냥 말 한마디 한마디가 즉흥적이고 비 논리적인데다가
    그 도리도리와 추임새때문에 더 듣고 있기가 힘들 지경이었습니다.
    늘 1시간 중 59분은 자기 말만 한다는 내란수괴의 국무 회의가 항상 저런 느낌 아니었을까 합니다.
  • 정사의신

    정사의신 Lv.1

    25.12.28 · 75.♡.171.105

    혹시 저거 저 인간 점심때마다 몰래 술 처먹는거 아닐까요? 변호사가 물병에 담아오면 누가 아나요?
  • 디카페인 Lv.1 → 정사의신

    25.12.28 · 1.♡.92.129

    백퍼 그럴것 같은데요
    예전에 재벌회장 구속 때 변호사들이
    면회 때 먹고싶은 음식 몰래 배달했다고 했죠
    다 봐줄테구요
    김거니도 처먹고 싶은거 매일 오는 변호사 통해서
    먹을 듯요
  • monarch

    monarch Lv.1

    25.12.28 · 180.♡.247.250

    근데 살이 다시 좀 붙은거 같지 않아요?
    콩밥이 잘 받나봐요
  • todesto

    todesto Lv.1

    25.12.28 · 76.♡.120.245

    1시간 회의때 지혼자 59분 말한다는걸 실제로 증명해주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25.12.28 · 49.♡.25.192

    내란범은 어서 사형시켜야 합니다.
  • 원티드 Lv.1

    25.12.28 · 211.♡.178.80

    백대현 재판관도 지겨워서 빨리 끝내고 싶을 것 같네요...ㅎㅎ
  • 한달만

    한달만 Lv.1

    25.12.28 · 118.♡.15.25

    떠벌이 겁쟁이 한국 검사의 전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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