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비서실장님 강훈식
돌
돌이 (116.♡.49.34)
2025년 12월 28일 AM 06:31 · 수정됨(10:58)
조회 3,194 공감 0
사람마다 선호(미의 기준)하는 인상이 다르기는 하지만
또 어떤 면에서는 유전자에 각인된 조건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흔히 연기파?가 아닌 얼굴로 배우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보편적으로 선호되는 어떤 상이 존재한다고 판단 되거든요
강훈식 비서실장이 언론에 모습을 비출 때 저 얼굴을 어디서 많이 보았다 했는데
(제가 사람 얼굴을 지독히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만)
드디어 그 얼굴을 찾아 냈습니다

조복래라는 배우인데 프로필 사진보다는 드라마 <대행사>에 나왔을 때의 모습이
지금의 비서실장 얼굴과 가장 비슷하지 싶습니다
여튼 궁금증 하나를 해결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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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나라왕자
25.12.28 · 182.♡.84.38
비서실장님, 잠 좀 주무세요. 이러다 큰일나세요. - 돌
돌이
→ 별나라왕자 작성자
25.12.28 · 116.♡.49.34
세상에 이런 걸 들키다니 ㅠㅠ .도대체 앙님들의 능력치는 어디까지입니까?
(너무 쉽게 백기를 들었나요?)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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