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이성학생 전화번호를 유추하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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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생 (116.♡.40.242)
2025년 12월 28일 PM 12:01 · 수정됨(12:54)
조회 1,226 공감 0
성을 알아야 합니다.
사는 동네를 알아야 합니다.
대충 주소를 알면 훨씬 편합니다.
노란색 전화번호부에서
같은 동네에서 개통자 성이 같은(= 대부분 아버지가 개통자이니) 번호를 모읍니다. 대충 주소를 알면 금방 찾습니다. 집 위치만 알아도 아~zz상회가 13번지니까 그 옆의 yy네집은 1x번지쯤이 되겠구나…하고 유추가 됐죠.
이렇게해서
웬 여학생들이 저희집에 전화를 많이 하더군요. 거기 이xx네 집 아니냐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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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하하
25.12.28 · 211.♡.192.110
옛날에는 전화번호부에 주소도 정확하게 나왔었죠. -
SsCloud
25.12.28 · 118.♡.74.192
50년 전 저희는 장삿집으로 당시 드물던 전화기가 있었는데 모르는 사람에게서 옆집 누구 좀 바꿔주세요~란 전화도 많이 받았습니다. -
11월1일생
→ sCloud 작성자
25.12.28 · 116.♡.40.242
엄마가 다이얼(리볼버같이 시계 방햠으로 돌리던)에 자물쇠를 채워 놓는집도 있었습니다! -
이이루리라
25.12.28 · 58.♡.94.201
졸업앨범 구하는 게 아니고요? - 3
32일
25.12.28 · 180.♡.119.183
하..제가 그렇게 유추해서 잔화했었는데..벌써 38년이 흘렀네요. 네..그 여학생이 지금 점심 준비중입니다. ㅠㅠ -
11월1일생
→ 32일 작성자
25.12.28 · 116.♡.40.242
그분은 식당을 하시는거죠?
한숨쉬지말고 대답을 해 주세요. {emo:damoang-meme-007.gif:150} - 떡
떡갈나무
25.12.28 · 1.♡.2.244
이모네 집 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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