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타임즈 서울지국장: 외신은 종종 한 지역의 문제를 통해 더 큰 맥락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B
blast (112.♡.34.62)
2025년 12월 28일 PM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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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저번에도 그렇고 정작 본 영상은 조회 수가 나오지 않고 기존 언론들이 클립으로 만든 영상만 폭발적인 조회 수가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콘텐츠를 자주 보려면 원저작자 채널의 조회 수가 괜찮게 나와야 제작자가 이런 방향의 콘텐츠를 계속 만들 수 있을텐데…… 콘텐츠를 비용 없이 만드는 것도 아니고……
p.s
편집에서 뭔가 PD수첩 감성을 느꼈습니다.
김건희 디올백 사건 관련 질의응답
외신은 종종 한 지역의 문제를 통해 더 큰 맥락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방(디올백)에 대해서만 보도하지 않습니다.
디올백 사건을 다루면서 ‘왜 이 사건이 중요한가’를 설명하는 것이죠.
김건희는 매우 논란이 많은 인물이고, 디올백 사건은 한국 대통령제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단서였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전 세계 독자에게 전해야 하는 가치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1Bbqr6X2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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