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명이형이 이미 선거 때 "쓸모 있으면 한다"라는 마인드를 보였기 때문에 이혜훈 지켜볼렵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5년 12월 28일 PM 02:45 · 수정됨(15:57)

조회 1,798 공감 0

물론 청문회를 통과한다면 말이죠.


그때도 여러번 얘기했던게 박정희가 한거면 어떻고 노무현이 하면 또 어떠하냐


국민한테 이득이 된다면 그걸 하겠다라고 했거든요.


뭔가 이혜훈한테 본게 있을 수도 있겠죠.


한번 지켜볼랍니다.


하.지.만


정말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지속적으로 크게 반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집단지성을 믿는 대통령이기에 그 또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고 보거든요.


저는 지켜보겠지만 강력히 반대하고 충격먹으시는 분들 또한 당연히 이해합니다.

댓글 (6)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12.28 · 211.♡.97.42

    쓸만하니 쓴다는 게 이전 장관 인사 때도 보였고 이번 업무 보고 때도 다 컨트롤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죠.
    업무 보고의 강도는 내년에 더 강해질 겁니다.
    완전히 업무 파악이 끝난 대통령의 인사 장악 능력도 더 드러날 거고요.
    저도 정성호 장관 비판 많이 합니다만 아직은 대통령의 허용 범위 안에 있다는 이야깁니다.
    적어도 인사에 있어서는 크게 의문이 없습니다.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25.12.28 · 106.♡.200.113

    그래서 강준욱 비서관 기용했다가 사퇴했죠..
    능력이 탁월해서 뽑았으면 모르겠는데...아리송한 인사 채용입니다.그렇다고 내란옹호자를 후보자 임명하는건 도대체 어쩌자는 이야긴이지 모르겠군요.
  • kissing

    kissing Lv.1

    25.12.28 · 118.♡.6.189

    쓰는건 좋은데 정부의 발목을 잡을수 있는 예산처같은 주요자리에 쓰는건 너무 위험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주변에 인재가 없는걸까요.
  • N

    nowwin Lv.1 → kissing

    25.12.28 · 1.♡.137.159

    지금의 기획예산처가 너무 권한이 커서 기획과 예산을 분리하는 거라
    예산처 만으로는 발목잡을 가능성이 적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적에게 일을 맡기지는 않겠죠.
  • BlueCircle

    BlueCircle Lv.1

    25.12.28 · 223.♡.20.211

    그동안 많이 지켜보지 않았나요...?
  • D

    Damansara Lv.1

    25.12.28 · 211.♡.168.249

    백보 양보해도
    이 시국에 윤어게인 팻말들고 내란옹호하는 여자를 장관을 줘요?
    말이 됩니까
    개 돼지 취급받는 느낌입니다 내가 뽑은 대통령한테서요
    절대 용납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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