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어... 제구포신
범범

Lv.1 범범 (59.♡.20.201)

2025년 12월 28일 PM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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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때는 이재명 후보 찍고

그 뒤로는 정치에 별로 관심 안가지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에 대한

일부 지지자들을 보면

'제 눈에 안경' 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내란 청산에 미적지근한 태도를 보이는 국무위원들.

아무리 욕해도 결국 인사권자한테 책임이 있는 것이고.


오늘 지명된 장관급 국무위원이 과거에 했던

언행들을 보면 능력보고 일 잘하면 쓴다는 그 말이 공허하게 들립니다.


그 환생경제인지 나발인지에 대해 사과도 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무원 중에 발탁할 만한 사람이 없었을까요?


기재부 힘 뺀다고 공무원 승진시켜서 안했다고 해도

너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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