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고생많으셨습니다.
F
FV4030 (106.♡.194.191)
2025년 12월 28일 PM 04:46 · 수정됨(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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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경제가 드라마틱하게 바뀔 거란 기대는 접어두고 있었습니다. 앞에 멧돼지가 깽판을 쳐서 말이죠. 근데 내란세력이 잠식한 곳이 이리도 많고 깊을 줄은 몰랐죠.
연말이 되어 힘들다는 앙님들의 글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그러나 다시 힘을 내봅시다. 아직 과제가 많으니 온몸 비틀기를 해야할 판이네요. ㅠㅠ
작은 뻘짓 사진 올려봅니다. 내년에는 내란이 좀 제대로 청산되서 기사단이 덜 소집되길 바랄 따름입니다. 오호라님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깃발 잡아주신 앙님께도 감사드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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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mm3
25.12.28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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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14mm3 작성자
25.12.28 · 106.♡.194.191
네 모든 앙님들께 건강과 함께 모든 일이 순탄하길 바랄 뿐입니다. - 너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25.12.28 · 59.♡.69.3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4aff864.jpe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3e4a87f.jpeg]
{video: https://youtube.com/shorts/AzqEPd6xZh0?si=AbYwLw2DXeeWt0if }
단장님 올 한해 수고 많으셨어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
FFV4030
→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작성자
25.12.28 · 122.♡.199.87
내년은 좀 좋은 일로 기사단 은퇴를 바라고 있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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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항상 잘 챙기시고, 새헤에는 소망하시길 모든 일들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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