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잼프를 의심하지 않습니다.
미
미스란디르 (182.♡.58.25)
2025년 12월 28일 PM 05:27 · 수정됨(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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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프는 개인을 위한 헛된 정치적 야망을 위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혜훈인지 뭔지 갖다 쓰는것도 잼프가 필요하니까 쓰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잼프의 한 수, 한 수는 보통 2-3중의 포석을 두고 진행됩니다.
대충 생각해 봤을때,
잼프는 저 개뼉따구 같은 국짐 것들 중에서도
그나마 영양가 있는 인간들 골라서 쓰는 것도 의도가 있어 보입니다.
현 시점에 아이러니 하게도, 민주당의 현실과제는 보수의 재건과 흡수입니다.
국떵에서 떠난 20% 이상의 유권자들이 맘 붙일수 있는 명분을 주면서도 반헌법적 세력들에게 폭탄을 던지는 한수라고 보면 이해 못할것도 아닙니다.
헬마가 말했듯이, 잼프는 지속적으로 이슈를 선점하며 내란 세력을 칼질하고 있습니다.
그는 냉혹합니다.
국민의, 대한민국의 성공을 위해선 자기가 욕먹고 수사받고 지탄받는 것따윈 눈깜짝 안할겁니다.
물론 국민이 절대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면, 한발짝 뒤로 물러나시겠죠.
그래도 “제정신 박힌” 보수들에게 충분한 메시지가 되었을겁니다.
전 그정도로 봅니다.
댓글 (2)
- 내
내란당해산
25.12.28 · 221.♡.54.230
내란 옹호한 인간은 제발 거릅시다 -
사사회적거리
25.12.28 · 49.♡.122.3
보수(라고 쓰지만 인정은 못하겠네요.)의 흡수를 위해서 그랬다고 이해해야 그나마 속이 덜 시끄럽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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