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이 정치인들의 마지막 지향점인가보네요???
뱃살대왕

Lv.1 뱃살대왕 (121.♡.67.115)

2025년 12월 28일 PM 06:16 · 수정됨(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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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집회에도 나가고 강남지역 3선이나 했던 국짐 중진의원이었던 이혜훈이 장관직을 덥썩 물었네요???

나름대로 기나긴 시간동안 보수의 탈을 쓴 자신의 개똥 신념이라도 있었을텐데 정치인에게 장관이 그렇게 좋은걸까요??


일반 국민입장에서는 대통령의 한마디에 실각할 위험도 있는 파리목숨인거 같은데 소속당에서 욕먹을거 알면서도 그동안의 정치적 신념을 버리고 배를 갈아탈 정도로 장관이 매력있는지 참 의아하네요.


그나저나 청문회가 기대되긴 합니다.

댓글 (4)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25.12.28 · 112.♡.206.53

    지휘, 통솔 하는 맛(?)이 달라서
    의원, 장관 하다 보면...광역단체장 쪽으로 욕심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장관은 의외로 재미나 맛은 없다고)

    여야 불문 3선 이상들 중에....
    본인이 대통령 자리 꼭 먹을 거라는 것을
    1%라도 의심하는 이는 단 한명도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12.28 · 211.♡.97.42

    그런 것도 있겠지만 이혜훈은 극우 정당에서는 정치적 미래가 없죠.
    합리적 보수를 해보려고 해도 토양이 없고요.
    자기 나름의 승부수이기는 합니다.
    실제로 장관이 된다고 해도 민주당 인사로 분류될 리는 없고요.
    청문회 때 윤어게인 집회 나간 걸 어떤 식으로 사과하고 엿을 먹일지는 기대되기는 합니다.
  • Bursar

    Bursar Lv.1

    25.12.28 · 211.♡.188.71

    충성충성충성 문자에서 국회의원 직함보다는 장관 직함을 쓴 것을 보면, 장관을 더 높게 쳐주는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 gar201

    gar201 Lv.1

    25.12.28 · 222.♡.92.129

    어차피 국짐에선 의원 당선되기 힘들거라 생각한모양입니다. 마지막 자리 하나 해보려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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