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전의원의 지역구에 살고 있습니다.
C
clien11 (211.♡.127.212)
2025년 12월 28일 PM 07:30 · 수정됨(12. 29. 01:28)
조회 2,919 공감 0
이혜훈 전의원의 지역구에 살고 있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 박성준님이 당선되었습니다.)
국힘 현수막 다 기억하고 있고 보일때마다 차곡차곡 신고했었는데, 이해가 안되지만 일단 지켜보겠습니다.






댓글 (22)
- 내
내란당해산
25.12.28 · 221.♡.54.230
이용제한 근거 댓글회원만 열람 가능 -
Cclien11
→ 내란당해산 작성자
25.12.28 · 211.♡.127.212
- 가
가짜힙합
25.12.28 · 219.♡.224.189
저런 사람을 장관에 앉히면 내란종식이 되고, 좌우통합이 되나요??? 거기다가 예산을 담당하는데요?? 진짜 너무 말이 안 되네요. -
Cclien11
→ 가짜힙합 작성자
25.12.28 · 211.♡.127.212
동의합니다. 이 글 쓰기 위해 국힘 현수막 찍어둔 사진 다시 찾아 보니 또 열 받네요. :(
무슨 의미가 있겠지 생각하며... 애써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네요.. -
세세상여행
25.12.28 · 61.♡.129.130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 의지와 별개로 송미령 장관 인사와는 결이 완전히 다른 인간 같지도 않은 이혜훈을 썼어야 하나 싶습니다.
대통령의 깊은 속내까지는 일개 국민이 알 수 없죠.
민주 진영에 그렇게 사람이 없나 싶기도 하고요. -
Cclien11
→ 세상여행 작성자
25.12.28 · 211.♡.127.212
저도 처음에 그 생각 했어요. 우리쪽에 그렇게 사람이 없나?
그런데 그런 것은 아닐테고.. 후보시절 유세에서
“쥐만 잘 잡으면 되지 뭐 그게 흰 고양이든 강한 고양이든 회색 고양이든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라고 하신 말씀에 대한 보여주기식 실천(?)같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연연두빛미스정
25.12.28 · 125.♡.53.9
-
Cclien11
→ 연두빛미스정 작성자
25.12.28 · 211.♡.127.212
그러게요. 마음은 급한데 진도도 느리고 답답한데.. 정치적인 의도가 있겠지만 안타까운 맘은 어쩔 수 없네요. -
아아무개00
25.12.28 · 178.♡.142.16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79991?sid=100
"..계엄 및 탄핵에 대해 "계엄은 분명히 잘못된 일이다. 계엄 소식을 처음 접한 시점에서의 저의 일성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며 "하지만 당에 소속되어 있는 원외위원장이다보니 당 분위기를 따라 간 적이 있었지만 계엄이 다시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탄핵은 잘못된 계엄의 결과로 불가피했다고 본다"고 했다."
일단은 벌써 엎드리기 시작했군요. 청문회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가 관건이겠지만.. 이번 인사는 오히려 저런 현수막들은 그냥 허울뿐이라는걸 역으로 보여주는 기회가 될 지도 모르겠네요. -
Cclien11
→ 아무개00 작성자
25.12.28 · 211.♡.127.212
그렇군요.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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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어떤 정치적 의미가 있으리라 믿고 일단 지켜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