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배척으로 국힘은 극우 이미지가 더 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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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2030 (14.♡.87.250)
2025년 12월 28일 PM 08:16 · 수정됨(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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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의 실제 능력은 모르겠지만 합리적 보수라는 "이미지"가 있죠.
이혜훈이 장관으로 합류하면서 이재명정부는 합리적 보수까지 포용하는 정부로
외연을 확장하게 되며, 반면 합리적 보수를 지지하는 국민들은 이제 국힘을 지지하기가 더 어려워지겠죠.
저는 국힘을 극우정당, 대구경북지역정당으로 쪼그라뜨리려는 잼프의 큰 그림이라고 봅니다.
당장 국힘이 굥은 25년 12월 28일 현재까지도 제명하지 않았지만 이혜훈은 즉각 제명했죠.
안 그래도 국힘대표로 극우 정치인이 뽑히면서 국힘의 극우화는 브레이크가 사라졌지만,
이번 조치로 극우화에는 가속도가 붙겠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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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12.28 · 211.♡.97.42
- C
concept
25.12.28 · 223.♡.51.193
저쪽 진영의 합리적 보수란 기회주의의 다른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 내
내란당해산
25.12.28 · 221.♡.54.230
이혜훈이 합리적 보수라는 소리에
부× 두쪽을 칩니다 - 깜
깜시
→ 내란당해산
25.12.28 · 222.♡.89.206
합리적 보수건, 병맛 보수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청문회 낙마하면 (탕평인사 하려 했으나 안됐다) 하면되고..
통과되서 (재정 지멋대로 굴리다 잘리면) 올타꾸나 하면 되죠..
그 잘난 김변기, 문진석, 강선우 등에 칼 꼽던 박찬대와 민보협, 조수진 치던 50명 보좌진 연합 등..
식구가 더 주옥같다는것도 많이 보셨잖아요?!
대통령의 판단을 믿고 좀 기다려 보시죠. ^^ -
글글렌모어
25.12.28 · 106.♡.0.106
윤어게인을 주장하는 정치적 입장이 합리적인 보수라는 평가는 아니다는 생각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명을 이리 쉽게 빨리 할 수 있으면서 윤석열은 아직도 끌어안고 있다는 건
그나마 국짐이 정신 차릴 거라고 기대하던 일부도 떨어져 나갈 행동입니다.
폭탄이 우리 쪽에 떨어진 줄 알았는데 폭발은 저쪽에서 일어난 모습입니다.
정치 참 재미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