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짓 바르도 91세로 사망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210.103)
2025년 12월 28일 PM 08:16 · 수정됨(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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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에 따르면 브리지트 바르도 재단은 이날 성명을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이자 가수인 창립자이자 회장 바르도 여사의 별세를 무한한 슬픔으로 알린다"며 "그는 명망 높은 경력을 포기하고 자기 삶과 에너지를 동물 복지와 재단에 헌신하기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사망 시점과 장소는 명시하지 않았다.
이제는 개고기누나로밖에 기억나지 않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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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12.28 · 58.♡.2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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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12.28 · 211.♡.97.42
인종차별을 한 사람이라는 인식 밖에 없네요.
우리나라에만 그런 게 아니죠. -
PPWL⠀
25.12.28 · 61.♡.133.154
절세미인이었으나 극우여신이 되었죠.
잘 가요. -
부부산혁신당
→ PWL⠀
25.12.28 · 172.♡.94.14
이름이 코로나 비슷한 사람이 정신차리길 바랍니다ㅋ -
PPWL⠀
→ 부산혁신당
25.12.28 · 61.♡.133.154
누군지 한참 생각했네요 ㅎㅎㅎㅎ -
슬슬기로운
25.12.28 · 125.♡.226.58
인종 차별 주의자가 동물 애호가로 위장한 사람이죠 -
달달짝지근
25.12.28 · 49.♡.149.207
당대 정말 미인이긴 했죠
모든 사람은 결국 떠나는데 어떻게 기억되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신분 -
매매직뮤직
25.12.28 · 115.♡.176.173
개고기로 기억합니다. -
PpOOq
25.12.28 · 111.♡.103.6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064f71d.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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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25.12.28 · 1.♡.26.103
개고기 논란으로 나라 이미지 나락가게 한 일만으로도
명복을 빌기는 어렵겠네요.
그저 무관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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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