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컨테이너 호텔
카
카라나스 (221.♡.33.31)
2025년 12월 28일 PM 08:18 · 수정됨(22:38)
조회 2,747 공감 0
https://youtu.be/Oo_JJ4dtBtQ?si=POVszzqVLzoc8ubQ
요금도 저렴하고, 시설도 무난하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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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바흐
25.12.28 · 218.♡.108.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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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스캉
→ 마이바흐
25.12.28 · 219.♡.151.231
GTO 에서 처음 보고 쪼그려 앉는 욕조가 어딨나 하고 웃었었는데 나중에 도요코인 가서 실제로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문화적으로 엄청 뜨거운 탕에 녹이고 > 그대로 침대로 쏙 하는게 루틴이더군요. -
메메카니컬데미지
→ 마이바흐
25.12.28 · 124.♡.219.23
십수년 전에 사이타마현의 고객사 파견 가서 몇 달 살 때 배정 받은 맨션에 있던 욕조는 저거보다 더 작았습니다. 진짜 무릎 세워서 앉는 욕조인데 가스히터에 연결되어 난로처럼 가스불 켜고 있으면 물이 식지 않는 욕조였거든요. 그런 자세로 있으니까 물이 생각보다 많이 들지 않았고 나름 좋았어요. -
오오년삼촌
25.12.28 · 61.♡.135.139
겨울이야 난방이 된다고 하지만.. 여름을 어케 버틸지 의문인... 외부 벽면을 미친듯이 태양광발전패널로 덮고 내부에 단열재를 잘 넣으면.. 어케든 되려나요....(그러면 좀 매력적일거같음..) - 세
세이투미
→ 오년삼촌
25.12.28 · 117.♡.8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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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직뮤직
25.12.28 · 115.♡.176.173
숙박비가 생각보다 비싸다는 느낌이듭니다. -
선선명
25.12.28 · 61.♡.243.117
미국 모텔 같은 느낌이네요 -
Ddspaudio
25.12.28 · 122.♡.63.230
일본에 쪼그려 앉는 욕조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물이 순환하면서 데워지는 기능이 달려있어서 체험해보면 아 이거 딱 일본용이구나 하는 인상을 받게되요. 15년전에 저도 잘 썼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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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도 너무 작아서 거의 앉기 밖에 못하는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