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라오스로 가신다는군요...
코
코미 (183.♡.150.137)
2025년 12월 28일 PM 10:21 · 수정됨(12. 2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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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곳이 비엔티안과 루앙프라방, 방비엥 등이고 아버지의 지인인 현지 한국인 여행사 사장님이 친구들 불러 학교 동창회 겸 관광으로 가는 거라곤 하는데 말이죠.
보내는 사진도 보니 후즐근하게 가는 게 아닌 호텔도 고급이고 프랑스 요리나 이탈리아 요리에 한식에 라오스 식당도 각 잡힌 곳만 돌아다니십니다.
영하 10도로 떨어지는 지금 딱 동남아시아 가서 거의 공짜로 놀고 먹고 돌아다닌다는 게 부러울 뿐입니다.
뭐 범죄단지는 캄보디아 접경인 남쪽지역에서나 문제고 그마저도 북부지역으로는 손을 뻗치지도 못하는데다가 라오스는 캄보디아와 달리 정부가 아주 썩은 건 아니라 캄보디아처럼 설치지는 못한다고는 하네요.
작년에 간 호치민 다시 가보고 싶어지지만 올해는 일 때문에 이미 갈 곳이 정해진지라 후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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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12.28 · 211.♡.22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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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12.28 · 121.♡.208.53
아버님의 면세점 주류 픽은 정해지셨나요ㅎㅎㅎ - 유
유일무이
25.12.28 · 223.♡.83.112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제 아내 고향이라서 반갑네요 -
정정소추
25.12.28 · 112.♡.85.133
비슷한 여행객 모객(할인)에 홀려 친구 부부가 라오스로 27일 출발해서 내년 1/1일 귀국예정입니다. 베트남보다 물가도 싸서 괜찮다는 얘기만 들었는데 재미있게 보내고왔으면 합니다^^ -
일일리어스
25.12.29 · 61.♡.174.66
라오스 좋죠.
루앙프라방 정말 좋아요.
방비엥은 음... 이제 굳이 갈만 한가 싶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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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밤 늦게 돌아다니시는거 아니면 특별히 문제 없을겁니다.
저는 라오스랑 미얀마 같이 추천드리곤 했는데, 그건 미얀마 쿠데타 전이고 지금은 미얀마는 추천드리지 않네요.
조심히 즐겁게 잘 지내다 오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