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신의 한 수?
이
이수환 (222.♡.183.117)
2025년 12월 28일 PM 11:30 · 수정됨(12. 29. 00:03)
조회 699 공감 0
안녕하세요.
여러분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 모두가 아는 것처럼 문통과 잼통은 음흉한 술수를 쓰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저는 이혜훈 지명 소식을 듣고 정말 긴장했어요.
아직 아무 것도 해결하지 못했는데, 당정 수박들이 대놓고 활개치는 터닝 포인트라고 느꼈습니다.
(김병기가 대놓고 아직까지 버티는 것도 그렇습니다)
실제 두려움에 몸을 떨 정도로 아주 심각하게 봅니다..
문통 시절에도 우리끼리 신의 한 수다, 기가막힌 계책이다 이야기 하던 때를 떠올려 보세요.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
추가로,
"대통령이 다 뜻이 있겠지.", "잼통이 다 알아서 하겠지."
이런 의견이야말로 대통령의 힘을 빼고 더 외롭게 만드는 여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린 노통에게 실수했다면서 문통에게도 비슷한 실수를 했어요.
여러분, 국민(시민) 주권 시대예요. 각자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내며 대통령에게 힘을 모아줘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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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12.28 · 116.♡.70.94
- D
Damansara
25.12.28 · 211.♡.168.249
당내 수박들이 내란당넘들과 뭔가 딜을 해왔고
지들 입장에서 이게 한고비를 넘기는 싯점인가 하는 나쁜 생각도 드네요
무조건 잼통 믿고 그냥 가자 라는 글들을 오늘 보는데 참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선을 넘는 거잖아요
이혜훈을 인정해버리는 순간,
국가 개혁은 커녕 이 정부 탄생의 절대 명제인 내란청산마저 아득히 멀어져가는,
그저 희망사항으로 되어버리는건가 싶습니다 힘드네요 -
이이수환
→ Damansara 작성자
25.12.29 · 222.♡.183.117
잼통은 믿어요.
하지만 꿀잼각이다, 신의 한 수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말고 긴장하고 있어야죠.
우리는 어떻게 흘러가는지 두 눈 치켜뜨고 보다가 타이밍 맞춰 대통령의 진짜 뜻에 힘을 얹어줘야 합니다. -
지지혜아범
25.12.28 · 112.♡.93.78
일단 지켜보고 잘못된 결과로 보이면 비판을 해야겠네요(feat 송미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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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건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