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번쩍번쩍아콘 (27.♡.181.135)
2025년 12월 28일 PM 11:35 · 수정됨(12. 29. 13:15)
조회 4,867 공감 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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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ousewitz
25.12.28 · 123.♡.203.165
강선우는 찬대가 찬대한게 원인이었던거 같습니다. 찬대의 난 이후에 사퇴 했으니. 아직도 짜증이 나네요. - 드
드림백돌이
25.12.28 · 122.♡.139.203
강선우는 지명했지먄 본인이 물러난거고
이혜훈도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겁니다 -
Ffsszfeaja
→ 드림백돌이
25.12.29 · 218.♡.105.241
이혜훈이 김병기처럼 갑질로 유명했다고하니 청문회때 쏟아져 나오겠죠.. -
BBigwrigglewriggle
25.12.28 · 125.♡.91.56
박찬대 의원이 정말 혼자 생각해서 총대 메고 발언을 한 것일까부터 생각을 해봐야죠. 대통령실 분위기 캐취 없이 총대 메고 혼자만의 생각으로 발언이 가능했을가요?
게다가 강선우 의원이 김현지 총무비서관을 통해서 여러차례 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그 중에는 대통령실 분위기를 물어본 것 같다고 강훈식 비서실장이 밝혔죠. 그래서 김현지 총무비서관에게 주의하라하고 다시는 그런 일 없도록 하고 했다고 하죠.
아마도 이혜훈 관련해서 좋게 발언하는 민주당 의원은 친이재명계를 자처할 겁니다. 오늘 민주당 대변인도 아닌 원내대변인이 먼저 이혜훈 두둔하고 나선 걸 보면 말이죠. 김병기 의원이 정부 조직 개선안 여야협의 개판쳐서 지지층 난리났을때도 기세등등했던 것도 다 그런 배경이 있다고 봅니다. 게다가 여러 이슈가 있음에도 원내대표 자리에서 아직도 버티는 것은 믿는 구석이 없으면 하기 힘들죠. - 모
모두
25.12.28 · 110.♡.115.235
끼리끼리 모인다고 계파? 속해 있는 사람들끼리 나눠 먹기 식인거 같습니다. 정청래,추미애,최민희,서영교 같은 사람 보단 콩고물 챙겨줄 변기나 찬대가 본인들 한테는 좋은 동료이자 선후배가 될겁니다. -
스스터드
25.12.28 · 180.♡.174.220
민주당 내에 파벌, 계파가 존재하고 김병기는 그 파벌 안의 실세 혹은 중요 인물이고 강선우는 그 계파에 속하지 않은거죠.
박찬대 역시 그 계파 수장 내지는 중요 인물일테구요.
원래는 박찬대 당대표, 김병기 원내대표, 이렇게 시나리오 꾸몄는데 잘 안 된거 같구요. - 깜
깜시
25.12.28 · 222.♡.89.206
박찬대 "李정부 인사 어려움 극복 위해 '강선우 사퇴' 요구"
https://v.daum.net/v/20250724094951329
조수진 모함 앞장선 민주당 당직자 징계 청원 등장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551
박찬대와 친구들~!!
"황정아 의원을 시작으로 서미화, 이건태, 이재강, 김용민, 노종면, 이정헌, 박성준, 박정, 윤종군, 맹성규, 안태준, 김문수, 김태선, 박민규, 박선원, 정진욱, 허종식, 장철민, 안호영, 홍기원, 조계원, 김교흥, 박주민, 김기표, 김주영, 장종태, 이재관, 유동수, 염태영, 어기구, 김용만, 이강일, 김승원, 민병덕 등 지금까지 35명의 의원이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병기와 친구들~!!
문진석 허영 이춘석~!! - H
happybao
25.12.28 · 118.♡.12.137
낙찬대계파가 이혜훈 감싸는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그저 제 착각이길 바랍니다. 정확히 콕 찝어서 분석할 능력은 안되는데 뭔가 그냥 이상합니다... -
동동독도
25.12.29 · 198.♡.207.102
당정, 그러니까 민주당하고 청와대를 각각 따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한뿌리이긴 하지만 한몸은 아닙니다. 강선우 의원의 경우, 청와대는 강행돌파로 쓸려고 했습니다. 민주당에서 좌초시킨거죠. 이번건은 정말 중요한 지표가 될겁니다. 이재명 정부의 기조가 어떠한지 명확해 질테니까요. 저는 이혜훈 쓸만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뭐 신의 한수 이런건 아닙니다. - 프
프로틴
25.12.29 · 58.♡.217.99
페미들의 권력이 그렇게 강한가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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