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5년 12월 29일 AM 01:47 · 수정됨(20:19)
https://www.khan.co.kr/article/202205091426001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42614.html
문프때 코로나 방역에 문프가 이빨까지 빠져가면서 밤낮으로 온 힘을 기울이던 시절
경제부총리 홍남기 뭐했죠? 재정건전성이니 뭐니 옘병떨면서 나라곳간 걸어잠궜죠. 돈 없다면서요
윤돼지강점기 되자 돈없다고 옘병을 하던 재경부가 52조를 편성합니다.
이때 재경부 수장은 추경호 내란범이었죠.
재경부가 쪼개졌다고는 해도 저런 권력을 지닌 중요한 곳인데,
이런 자리에 장관자리에 이혜훈이 가당키나 합니까?
정말 이게 맞습니까?
저짝것들끼리 신나게 싸우는게 좋다고 저 자리에 이혜훈?
그게 정말 맞냐구요?
어차피 저짝것들 조질 수단은 의지만 있다면 차고 넘칠텐데요?
이혜훈 발탁한다고 중도층이나 2찍들이 곱게 봅니까?
아니라는거 이미 증명되었죠?
2찍은 신앙이라는거 이미 증명되지 않았나요?
탕평인사 한다고 저짝지지하는 신실하신 신앙인들에게
소구력이 생기는게 아니라는거 이미 수십번 수백번 증명되었습니다.
게다가 이혜훈 내란옹호 안했습니까?
내란당에서 제대로 사죄하고 전향했습니까?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닌건 아닌겁니다.
정말 화가나고 모욕감을 느낍니다
왜 우리는 항상 인내하고 참아야 할까요
빨리 내란청산 하고 잼프 테러한 배후도 밝히고 해야 하는데..
대체 왜 이러는겁니까.. 답답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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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25.12.29 · 178.♡.14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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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ntothewoods
25.12.29 · 72.♡.222.131
똥인지 된장인지 여전히 먹어봐야 아는 현실이 잣같군요 허허허
과연 청문회때 여야를 떠나 우리 소듕한 나리들의 고견이 매우 기다려집니다
솔직히 아무리 유능한 대통령도
지금의 경제 상황을 타개할 사람은 없습니다
코비드 이후 모든 나라가 박살 나고 있는데
우리라고 용가리 통뼈 입니까
세계 흐름에 따라가는 약소국중 하나일뿐
다 허상입니다
각자도생입니다
다만 미친 또라이 하나가 나라를 박살내려던걸
선량한 시민들이 그나마 막아준것에 대한 안도감 뿐
안전띠 단디 매셔요 다들[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f62147e.webp][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ede110e.jpeg] -
남남매아빠
25.12.29 · 222.♡.160.144
제주변 중도들은 전혀 좋게 보지 않네요 주변미터는 그래요 뭐하는거냐고 합니다 -
RRainSun
25.12.29 · 218.♡.40.195
아직까지 이해가 되지 않는 인선인게 능력이 있으면 내란 동조자도 계속 쓰겠다는 메세지로 해석되서 일제부역자들 살아 남아서 지금도 고통받는것이 되풀이 되는것 같은 - 운
운하영웅전설A
25.12.29 · 222.♡.179.249
민주쪽이 계속 경제로 휘둘리는데 제대로 된 경제 인사가 한 명이 없네요 -
고고양
→ 운하영웅전설A
25.12.29 · 222.♡.218.192
민주당 정권이 경제 지표상 저쪽 계열 보다는 좋았는데요.. - 운
운하영웅전설A
→ 고양
25.12.29 · 222.♡.179.249
경제 지표 얘기한 적 없고, 지표만 좋으면 될 일인가요?
결국 그 옛날에는 보수만 정권을 잡았는데 지금은 그래도 자주 민주 정권이 집권했는데도 양극화는 심해지기만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 경제 삼성에게 휘둘렸다는 부분도 그렇고 그 이후에도 경제 부총리들 보십시요. 그것만 봐도 알 수 있죠.
양극화 해결이 안되면 결국 지속적인 극우 문제는 발생할 겁니다. 경제 민주화는 아직 멀었어요 -
아아무개00
→ 운하영웅전설A
25.12.29 · 178.♡.142.161
거시경제측면에서 안타깝게도 양극화는 피할 길이 없습니다. 20년전에 비하면 몇백배는 격차가 벌어진 마당에 부자증세를 하고 법인세를 올린다 한들 바닷물을 바가지로 퍼내는 격입니다.. 불행하게도 적극적인 복지정책만이 언발에 오줌누기라도 될 뿐인 상황입니다. -
고고양
→ 운하영웅전설A
25.12.29 · 222.♡.218.192
양극화 해소된 정권이 있나요? -
Bbananafish77
25.12.29 · 220.♡.31.35
뭐가 어찌되었건 지금은 잼프를 믿고 지지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다 생각이 있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추경호때는 예견된 후폭풍이 뻔히 보이는데 정치적 필요로 한 비일관적 확장이고 모두가 알다시피 말아먹은 시기고.. 포스트 코비드때 하이퍼점프한 나라들이 있는데 우리는 그 흐름에 제대로 올라타는데 실패했고 지금에야 조금씩 되살아나는중이고..
인물이 맘에 안드는건 백퍼센트 동의하는데 일 잘할지 못할지는 두고봐야하지않을까 합니다. 오랜만에 되살아난 부처라 할일이 많을거고 업무보고도 실시간 중계되니 금방 답이 나오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