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이 걸었던 수많은 현수막을 기억합니다.
포
포실포실 (211.♡.97.202)
2025년 12월 29일 AM 07:23 · 수정됨(08:52)
조회 3,611 공감 0
성동구에 거주중이라 올해 내내 말도 안되는 계엄 옹호에 민주당 욕하는 현수막이 이혜훈 이름 박혀서 걸린걸 봤습니다. 보면서 얼마나 분노가 치밀어 올랐는지 모릅니다. 처음에는 차분하고 합리적 보수이미지였을지 모르나 나라가 위기때 반 공화국 반 헌법편에 섰던 사람입니다..... 과연 이 사람을 넘어서는 인재가 없나 아쉬운 마음입니다. 현 정권이 흔들리지 않는 선에서 비판적인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또 정권에 피해는 주기싫고 착잡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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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25.12.29 · 219.♡.13.46
- 포
포실포실
→ 풍사재하 작성자
25.12.29 · 211.♡.97.202
다들 비슷한 마음인거 같아요. 알아서 대통령이 인사를 했겠지 하면서도 이 사람밖에 없었나 하는 마음요 -
귀귀신고칼로리
25.12.29 · 222.♡.246.23
이 여자 예전에 동대문구 국회의원 노릴 때에도 문재인 정부 엄청 씹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제 와이프가 이 여자가 장관된다고 했을때도 동명이인이겠지 했는데 진짜 이여자가 이재명 정부 장관으로 온다니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 이건 지지자들 기만하는 행위라고 봅니다. -
철철이랑
25.12.29 · 121.♡.198.168
이번 인사는 정말 뭔가 설명이 필요합니다. 지지자들을 설득하고 납득시킬 필요가 있는 인사입니다 -
둘둘둘아빠
25.12.29 · 222.♡.126.89
저도 성동구 살아서 이혜훈 보면 쌍욕밖에 안나와서 이해가 안가지만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하겠다고 하시니 지켜보렵니다. -
Ffsszfeaja
25.12.29 · 218.♡.105.241
윤석열한덕수도 진영안따지는모습에 보수치곤 합리적으로 보였죠… 근데 알고보니 진영조차도 계엄조차도 안따지는 선같은거 없는 나밖에 모르는 나르시스트였죠…
저사람도 그렇지 않고선 내란동조 못하죠… 내란동조는 합리적인사람이라면 할수있는게 아니죠 -
남남산깎는노인
25.12.29 · 39.♡.230.151
저도 출톼근길미다 그 썩은 현수막보며 욕했는데... 너무 놀랐습니다. 하지만 제명당했다니 한 번 두고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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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혼란스럽습니다
관련분야 그렇게 뛰어난 능력을 보인것도 없고
고작
김장으로 뇌물이나 받아 쳐 먹은 것으로 낙인된 인사인데
실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