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엄청 잦았던 어머니가 연락을 통 안 하시길래..
코
코니 (124.♡.54.79)
2025년 12월 29일 AM 08:11 · 수정됨(12:26)
조회 3,172 공감 0
나 : 엄니.. 뭔 일 있어요?? 어째 매번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 요샌 통 전화가 없으시니 불안허네요?
엄니 : 아.. 요새 잼미니가 다 알려줘서 시상 편하다~
나 : 잼미니요??
엄니 : 응 에이아이인가 있잖여 그놈 참 똑똑하데..
아.. 80 넘으신 울엄니도 할 정도믄... AI가 거품이 아닌데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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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12.29 · 223.♡.81.95
??: 고놈 거 우리 아들보다 똑똑하네.. yo -
코코니
→ 열린눈 작성자
25.12.29 · 124.♡.54.79
아마 속으로 그러셨을 겁니다 ㅎㅎ - 작
작은눈
25.12.29 · 211.♡.206.236
신세대 어머님이십니다!! -
코코니
→ 작은눈 작성자
25.12.29 · 124.♡.54.79
그 구청에서 정보화교육인가 꽤 다니시더니 완전 바뀌셨어요. -
데데굴대굴
25.12.29 · 203.♡.184.50
그놈이 집에 전구는 못갈아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들이 쵝오라고.... -
코코니
→ 데굴대굴 작성자
25.12.29 · 124.♡.54.79
ㅎㅎㅎ 그쵸 .. 잼미니가 어딜 아들 자리를 넘봐요 ㅎㅎ -
OorOro
→ 코니
25.12.29 · 206.♡.65.220
대홍수에 나왔던 감정만 추가하면 이 불효자는 충분히 대체될듯..TT -
PpOOq
→ 데굴대굴
25.12.29 · 111.♡.103.64
어머니댁에 휴머노이드로봇 한대 놔드려야겠어유~ -
SsCloud
25.12.29 · 118.♡.4.116
아는 사람끼리 이거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로 가벼운 대화 연결하던 게 현저히 준 거 같니다. -
코코니
→ sCloud 작성자
25.12.29 · 124.♡.54.79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스몰토크하기 좋은데 더 말이 줄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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