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관련 다크한 소설을 써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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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hemax (119.♡.53.5)
2025년 12월 29일 AM 08:22 · 수정됨(09:20)
조회 1,291 공감 0
정보 제공의 공으로 20년만에 부활하는 요직을 맡긴다고 하는데, 그러기에는 지난 계엄에 대한 사과나 반성이 없었던 인사입니다.
그럴리야 없겠지만,
정부가 기획예산처 부활에 시동 걸 즈음에
저쪽에서 민주당의 낙지같은 인간을 통해 사전 공모 후 이혜훈을 내세워 민주당에 자료를 제공하고,
그 인간이 천거해서 이혜훈이 장관직 임명, 이후 이쪽저쪽과 내통하며 임기 내내 정부의 운영을 방해...
뭐 이런건 아니겠죠?
잼통이 잘 알아서 하실거라 생각하고, 이 정권 끝나는 날까지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지만,
과거 문프시절의 홍남기 생각하니 괜한 걱정이 돼서 우려의 글 남겨봅니다.
복잡한 심경이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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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좌악마우천사
25.12.29 · 166.♡.99.69
걱정은 됩니다 -
휴휴머니즘회복운동
25.12.29 · 116.♡.219.64
개인적으로는 청문회 자진 사퇴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보여요. 어느 모습이든 이이제이가 되지 않을까요. - 레
레이디오
25.12.29 · 61.♡.120.152
예전 친일이 이렇게 살아 남았겠죠. 자진 사퇴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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