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퓰리처상을 탄 로이터의 팔레스타인 사진
이
이금기굴소스 (175.♡.71.14)
2024년 5월 7일 PM 08:54 · 수정됨(05. 0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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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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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05.07 · 116.♡.66.77
이스라엘은 악마 그 자체네요 -
고고스트스테이션
24.05.07 · 122.♡.137.139
어떤 이의 정의는 살인 동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쬐쬐깐이
24.05.07 · 220.♡.84.74
다섯번째 사진 표정도 없고 캡션도 없는데 가슴이 미어지네요.. -
Llache
24.05.07 · 218.♡.103.95
전쟁에 선은 없습니다. 모두 악일 뿐이죠. -
세세상여행
→ lache
24.05.07 · 175.♡.69.67
다른 표현도 있더군요.
모두가 피해자라고요.
하지만 이스라엘에게는 그 말이 통하지 않죠.
백린탄 쏘는 상황에 의자 가져다놓고 구경하던 사진이었던가요. 그걸 보며 악마는 현생에 무수히 많다는 걸 느낍니다. -
MMoonKnight
24.05.07 · 211.♡.144.214
아.... 아이가...
사실 따지고 보면 하마스가 저 모양이 된건 이스라엘 탓이 크죠
팔레스타인은 처음엔 비폭력주의 였습니다 -
속속삭임
24.05.08 · 118.♡.2.68
가슴이 아픕니다.
시오니즘이라는 미명 아래 벌어지고 있는 이 질긴 전쟁은 언제쯤 종식될까요.
타민족을 모두 죽여야만 끝나는 걸까요.
이스라엘은 인류의 이름으로 반드시 처단해야 합니다.
그런데 친이스라엘 강대국들의 강력한 지지와 원조를 보노라면 종식은 아득히 멀게만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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