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혐당은 TK 기반이 무너지지 않는 한 그대로 존속 할 것 같아요.
버
버블보블 (1.♡.250.56)
2025년 12월 29일 AM 10:13 · 수정됨(11:09)
조회 469 공감 0
우리나라 TK 지역의 선출직들이 국혐당으로 채워져 있는한
그들은 절대 무너지지 않을꺼 같습니다.
이혜훈이고 뭐고 솔직히 TK 의원들은 남의 이야기 거든요.
자기들 TK 에서 당선되고 해 처먹고 하는데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어차피 이익집단이라 지들 해 먹는데 지장 없으면 그냥 계속 갈 꺼 같습니다.
이념은 없고 이익만 있는 것들이잖아요.
아마 당대표건 뭐건 다들 TK 지역의 듣보잡들만 올라올 것 같아요.
TK 지역을 뭐라 하는게 아니라 실제 현상을 말씀 드린겁니다.
솔직히 TK 지역이 뭘하건 관심 없습니다.
나중에 다른 지역이나 민주당 욕만 하지 말길 바랄 뿐입니다.
알아서들 하겠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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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25.12.29 · 222.♡.211.77
TK를 제외한 기반이라도 무너지는 것이 현실적으로 우리가 기대해볼만한 상황이죠. -
너너구리남편
25.12.29 · 112.♡.220.208
잠깐 갈라지거나 이름이 바뀌거나 할 순 있어도, 저들은 같은 이름아래 뭉친 자들이 아닙니다.
같은 "이해"관계 속에 묶인 자들이지요. 이름이 수백번 수천번 바뀌더라도 본성은 바뀌지 않습니다.
결국 돌아옵니다. -
열열린눈
25.12.29 · 223.♡.81.95
TK 자민련으로 고립시키는게 최선이죠 -
윤윤사모
25.12.29 · 124.♡.160.101
과거 군사정권시절에는 정권이 의도적으로 호남을 고립시켜 정치적 이득을 누렸지만... TK는 스스로 고립을 택한 겁니다.
피해입으며 고립당한 호남을 감싸안으며 고군분투해온 민주당이 영남출신 대선 후보를 연달아 내세우고... 화합과 포용을 지향해오는 동안...
가해자인 국민의힘과 그 지지세력들은 자신들의 알량한 기득권 지키기에 급급했습니다.
저는 지금의 상황이 사필귀정이라고 느낍니다.
국힘은 TK지역당으로 고립, 소외되어 소멸해가는 것이 역사적 필연입니다. - 만
만보자
25.12.29 · 112.♡.235.4
문제는 아직도 pk가 동조하고 있고, 충청이 대세에 따라 왔다 갔다 해요.
국힘계가 망한다고 하더라도 아직도 엘리트 집단, 자산가 집단, 기독교계열, 60~70대 등의 지지가 높죠.
시계추가 지금은 민주당에 유리할지 모르지만 다시 반동적 움직임이 있을 수 밖에 없죠.
그 반동이 크지 않을려면 민주당이 잘해야죠. -
33com
25.12.29 · 211.♡.90.7
서울시장 경기도지사 선거만 봐도 TK지역만 우려할 건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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