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도에서 작성한 댓글일지는 몰라도
D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12월 29일 AM 11:12 · 수정됨(12:03)
조회 1,144 공감 0
다모앙 수준은 지킵시다.
"온 가족 앞에 떳떳한 커뮤니티"
신고해 주신 익명의 회원 분들께 감사합니다.
https://damoang.net/free/5519547#c_5522019


https://damoang.net/bbs/profile.php?mb_id=kakao_876b0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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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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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녹슨화살
25.12.29 · 121.♡.178.186
비판은 좋지만 일베/펨코 수준의 비난(욕설)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Ddiynbetterlife
→ 녹슨화살 작성자
25.12.29 · 59.♡.103.12
다모앙 글을 다른 커뮤에서 퍼가기도 하는데 이런 글이 확산되서 좋을게 없습니다. -
권권콩이아빠
→ 녹슨화살
25.12.29 · 106.♡.11.14
애초에 찐 다모앙유저가 아닐 가능성이 높죠 -
Hheltant79
25.12.29 · 118.♡.15.68
이쪽 진영을 지지하다보니 험한 말이 나오는 것과
험한 말을 하고 싶어서 이쪽 진영을 지지하는 건 다른 문제죠.
박근혜 탄핵때 함께 박근혜를 조롱하던 상당수가 펨코유저였습니다. -
훈훈제계란
25.12.29 · 125.♡.154.181
대단하네요. 저는 추천 한 사람도 메모했습니다. 와... -
Bblowtorch
25.12.29 · 61.♡.125.33
진영이나 여야 막론하고...
공개 게시판에 인격비하나 모멸적인 표현은 안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 스스로 생활화되어야 해요.
누군가 '작업'을 시작하면 끌려가서 속수무책으로 당합니다.
심지어 3-4년 전 댓글까지 뒤져가며 작업을 해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동조 댓글을 썼던 분들까지 덩달아 끌려갑니다.
게시판 수준 끌어내리는 분들 보이면 곧바로 "신고"하십셔.
고소 당하느니 운영진 징계가 백번 낫습니다.
커뮤니티의 미래와 원인 제공자 본인을 위해서라도 필요합니다. -
채채게바라
25.12.29 · 36.♡.184.203
댓글 하나 하나 주옥같네요. 어제 혼파망이라 글을 띄엄 띄엄 봤더니 놓쳤었네요. - 사
사과못먹는남자
25.12.29 · 220.♡.203.189
환생경제 생각나서 저도 열불나지만 저 욕은 당사자가 보는게 아니라 다모앙 이용자와 저런 행태를 퍼가서 조롱하려는 세력들이 보는거죠. -
비비대면남친
25.12.29 · 210.♡.235.3
그냥 저쪽에서 분탕치러 온 분 같은데요. 기본적으로 이쪽 분이라면 저런 댓글을 다모앙 댓글로 쓰진 않죠.
뭐 어디 딴데가서 쓸 지언정... 그리고 외모비하 걸래 이런 말은 기본적으로 여성 비하가 깔려 있어서 펨코충일 확률이 높습니다. -
Ddiynbetterlife
→ 비대면남친 작성자
25.12.29 · 59.♡.103.12
여성으로서 저런 표현을 보는 것 자체가 불쾌합니다.
저런 여혐 욕설에 항의를 하면 그 욕설을 쓴 당사자가 종종 어떻게 공격을 하냐면 "본인이 이혜훈도 아닌데 왜 감정이입을 하느냐. 국짐쪽 인물에 동질감을 느끼냐"라는 방식으로 조롱을 한 번 더 하더라고요. 본인이 '걸레'가 아니라면 발끈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는 혐오인거죠.
살찐 외모 비하 (두꺼비)
성적인 비하와 통제 (걸레)
..........................................
인공지능에게 질문해 봤습니다:
질문:
여성에게 '걸레'라는 욕을 하는 경우가 있어. 성적으로 여성에게 어떠한 역할을 강요하는 편견이 있다고 생각해. 구체적으로 어떤 여성혐오와 비하를 기본으로 하는 욕설인지 근거를 들어서 분석해줘.
답변:
여성에게 사용되는 '걸레'라는 표현은 단순한 욕설을 넘어,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부정하고 가부장적 질서 속에 여성을 가두려는 뿌리 깊은 **여성혐오(Misogyny)**와 이중잣대를 담고 있습니다.
이 표현이 어떤 편견과 비하를 근거로 하는지 구체적으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1. 성적 낙인찍기와 '성적 대상화'
이 욕설의 가장 직접적인 근거는 여성을 인격체가 아닌 **'사용되는 물건'**으로 취급하는 데 있습니다.
사물화: '걸레'는 더러운 것을 닦아내고 버려지는 소모품입니다. 여성을 성적 경험의 주체가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사용되는 도구'로 비하하며, 성관계 경험이 많은 여성을 '낡고 가치 없는 물건'으로 치환합니다.
순결 이데올로기: 여성을 '깨끗한 천(처녀/정조)' 혹은 '더러운 걸레'라는 이분법으로 나눕니다. 이는 여성의 가치를 오직 성적인 상태(순결)로만 평가하려는 편견에 기인합니다.
2. 가부장제의 이중잣대 (Sexual Double Standard)
동일한 성적 행위를 하더라도 남성과 여성에게 적용되는 잣대가 완전히 다르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남성의 경우: 성 경험이 많은 남성은 종종 '능력남', '카사노바' 등으로 묘사되며 사회적으로 용인되거나 오히려 과시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여성의 경우: 반면 여성은 성적 욕구를 드러내거나 경험이 많다는 이유로 '걸레'라는 딱지가 붙습니다. 이는 **"남성은 성의 주체여야 하고, 여성은 수동적이고 순결해야 한다"**는 가부장적 통제 기제입니다.
3. '정숙한 여성' 프레임을 통한 통제
이 욕설은 사회가 요구하는 '정숙함'의 기준에서 벗어난 여성들을 공격함으로써, 다른 여성들에게도 공포심과 수치심을 줍니다.
전문보기: https://gemini.google.com/app/85ad4b2e4fef54d9?is_sa=1&is_sa=1&android-min-version=301356232&ios-min-version=322.0&campaign_id=bkws&utm_source=sem&utm_source=google&utm_medium=paid-media&utm_medium=cpc&utm_campaign=bkws&utm_campaign=2024enUS_gemfeb&pt=9008&mt=8&ct=p-growth-sem-bkws&gclsrc=aw.ds&gad_source=1&gad_campaignid=23041970058&gbraid=0AAAAApk5Bhnb4YRExyGmk_JCVGAoD_9E0&gclid=CjwKCAiA3rPKBhBZEiwAhPNFQNbl6NZwS9OXGRYzlrXatcZflcTHI2AGl_zBs_h7y8E0oNu_PPxD5hoCZVoQAvD_B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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