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유인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내년 2월 발사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29일 AM 11:48 · 수정됨(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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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 미션 후 첫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인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2호'가 이르면 내년 2월 발사될 예정이다. 발사가 임박한 상황에서 NASA는 우주비행사들과 함께 당일 절차를 시연해 보는 리허설을 최근 마쳤다.
28일 NASA에 따르면 기관의 발사·임무팀은 이달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NASA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이같은 내용의 '카운트다운 시연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아르테미스 2호는 미국 주도의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작전' 일환이다. 승무원 4명을 태운 '오리온' 우주선이 달 궤도로 진입, 달의 중력으로 경로를 조정해 지구로 귀환하는 '스윙바이' 비행을 시도할 계획이다.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반세기만의 유인 달 탐사 임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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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시절의 달경쟁가나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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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콜패리티
25.12.29 · 122.♡.230.26
이번에 달에 내리지는 않고 그냥 돌고 오더군요. 이미 문네킹(마네킹)인지 뭔지는 태우고 달을 돌고 왔구요. 이렇게 조심스럽게 하나하나 진행하는 거 보면 70년대에는 무슨 깡으로 사람을 내렸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
다다앙근
→ 풋콜패리티 작성자
25.12.29 · 106.♡.214.34
정말 그떄는 사람을 갈아넣었던 느낌이 강해요 ㅎㅎ - 파
파적
→ 풋콜패리티
25.12.29 · 14.♡.12.220
그때도 바로 사람을 내린 건 아니었던 걸로 기억 합니다. 아폴로 계획에서도 아폴로 11호에서 처음 달 착륙을 했던 걸로 기억 합니다. -
빅빅머니
25.12.29 · 61.♡.186.175
냉전 때와는 다른 게 당시에는 그냥 군비 경쟁 및 기술력 과시 목적이 컸지만 지금은 돈이 되니까 갑니다.
우선 미국이 목을 매는 희토류가 있고, 동시에 핵융합에 필요한 삼중수소가 달 표면에는 깔려 있기 때문에 희토류와 삼중수소를 채굴해오면 왕복 비용을 까고도 남는다는 기대가 있습니다.
여기에 달 표면에 공장을 짓고 매스 드라이버로 중간재와 인공위성 완제품을 지구 궤도로 발사해 우주 인공위성 네트워크를 만든다는 구상도 있죠. -
희희어늬
25.12.29 · 119.♡.232.117
그렇게 외계 미생물이 번식하기 시작하는데...
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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