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건에 대한 저의 반응은...
텅
텅스텐 (223.♡.128.232)
2025년 12월 29일 PM 12:18
조회 687 공감 0
엥?
(잠시 후) 짜증나...
(시간이 지나도) 계속 짜증나...
입니다.
그래도 목에 칼까지 맞았던 분이 결정했으니 나름 치밀한 의도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그 재수 없는 아줌마, 짤리면 갈 곳 없으니 잼통 말 잘 들을 거 같긴 합니다...만 불편함은 가시지 않네요. 아...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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