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엔 제미나이에게 일정을 짜 달라 하고 아이들과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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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style (118.♡.81.129)
2025년 12월 29일 PM 01:45 · 수정됨(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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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간송미술관을 다녀오고 싶다는 말에
한번 제미나이에게 물어봤습니다 11시 출발예정이고 식사시간이 겹쳐서
식사장소와 간송미술관을 다녀온뒤 동선을 짤달라고..
식사도 딱 적당한 거리에 있는 갈비탕집을 소개해주더군요..
그리고 미술관 투어를 하고 대구 종로 화교거리를 가는데
거기 복잡하니 메트로 주차장에 새우고 걸어가라더군요..
대로 밑에 엄청난 길이의 주차장을 지하3층까지 만들어두고
각종 상업건물들을 이어놨더군요 덕분에 대구 더현대도 둘러보다 왔습니다.
저도 생각치 못하게 블랙로드에서 커피를 맛볼수도 있었고
화교거리에서 유명한 만두집에 가서 저녁도 먹고
마침 동성로가 축제중인지 플리마켓도 들어서서 볼거리도 많더군요..
주차에 식사까지 완벽하게 동선을 짜줄지는 몰랐습니다..
그게 그렇게 잘 들어맞는지도 생각못했습니다.
어느정도 더블체크는 필요한데 여행계획짤때 도움이 될것 같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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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25.12.29 · 118.♡.5.183
와우. 대단하네요. 여행갈때 써먹어봐야겠습니다. 저보다는 잘 짜주겠죠. -
선선물아빠
25.12.29 · 123.♡.235.5
잘 짜줍니다.. 하지만 차편이랑 식당은 다시 한번 검색 해야 합니다. 가끔 사라진 곳이라던가, 엄청 멀리 떨어진 비슷한 지명의 식당을 소개 한다던가 하는 삽질은 합니다. 왜 알게 되었는지는............ -
냉냉동실발굴단
→ 선물아빠
25.12.29 · 58.♡.128.33
힘내세요.. 가끔 수몰된 저수지 지역의 물속 식당을 추천해주기도 한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
EEugenestyle
작성자
25.12.29 · 118.♡.81.129
음식점 추천이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그것만 확인하면 될것 같더군요.. 주차장소도 알려줄지는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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