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동내에 신기한 공동주택 공사 현장이 있군요
C
Castle (211.♡.67.140)
2025년 12월 29일 PM 03:56 · 수정됨(16:16)
조회 1,153 공감 0
어느날부터 공사 한다고 철거를 하던데요.
신기한건 철거를 하긴 하는데 안쪽에 집이 있는데
담장도 마당도 다 철거한 상태에서 집 방문들이 반쯤 부셔진 상태로 그대로 두고
바짝붙여서 앞에 공사를 하고 있군요.
뒷집은 거의 길 고양이 안식처가......
설마 안쪽 건물도 철거 하겠지 했는데 그냥 그대로 공사 하는군요?
뭔 사정인지 모르겠지만 사용용도보니 공동주택인데 폐가를 바로 뒤에 놔두고 공사한다????
세상에 별 공사 현장이 다 있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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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25.12.29 · 112.♡.220.208
알박기 아닌가요? -
CCastle
→ 너구리남편 작성자
25.12.29 · 211.♡.67.140
글쎄요.
뭐가 되던 그 집은 이제 영원히 사용은 못하겠죠.
근데 앞에 입주하시는분들은 그 폐가를 계속 봐야 할텐데요?? - R
Rocin
25.12.29 · 61.♡.189.33
대지이기는 하지만 맹지라서 건축허가가 안나오는 땅일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앞 땅 주인이 걸어다닐 수 있는 길이라도 내줘서 집을 사용가능했지만,
지금은 도로에 접하지 않아서 건축이 불가능한 경우이죠. -
윤윤사모
25.12.29 · 124.♡.160.101
뒷집 폐가 주인이 안 팔고 버텼나 보군요. 감정싸움이 이렇게 결론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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