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갈 준비 중입니다..
도미노_

Lv.1 도미노_ (119.♡.225.144)

2025년 12월 29일 PM 03:58 · 수정됨(20:03)

조회 2,364 공감 0

마흔도 안 된 나이인데

본인상을 전해들었습니다.


에이 거짓말이겠지 싶으면서도

카톡으로 전해받은 부고장에

아.. 진짜구나 ..진짜였네 ...


빈소 가면 실감이 날려나요..

아직 믿기지가 않네요..



댓글 (19)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25.12.29 · 166.♡.5.43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 주변을 봐도 그렇고 정말 갑자기 떠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계시다는 생각이 지워지질 않습니다.
  • 도미노_

    도미노_ Lv.1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5.12.29 · 106.♡.196.32

    결혼식때 보고 못 봤는데..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여겼어요.. ㅠㅠㅠ
  • baboda

    baboda Lv.1

    25.12.29 · 110.♡.205.40

    아이고...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런 사연을 몰라도 가슴이 참 무겁네요.
  • 도미노_

    도미노_ Lv.1 → baboda 작성자

    25.12.29 · 106.♡.196.32

    교통사고였다네요..
  • kita

    kita Lv.1

    25.12.29 · 110.♡.45.88

    얼마 전 모 음악 평론가도 그렇고 아지 젊은 분들이 많이 돌아가시네요.
  • 도미노_

    도미노_ Lv.1 → kita 작성자

    25.12.29 · 106.♡.196.32

    ㅠㅠ 요즘 부고가 잦은 느낌이에요..
  • 6미리

    6미리 Lv.1

    25.12.29 · 218.♡.67.1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올해 어제 인사한 사람의 부고를 다음날 전해들었던 적이 있어 남일 같지 않습니다.
    남은 가족분들에게도 위로를 전합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도미노_

    도미노_ Lv.1 → 6미리 작성자

    25.12.29 · 106.♡.196.32

    하루만에 부고라니 어떤 심경이셨을지......
  • niceosh

    niceosh Lv.1

    25.12.29 · 121.♡.178.225

    아이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도미노_

    도미노_ Lv.1 → niceosh 작성자

    25.12.29 · 106.♡.196.32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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