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지명건으로 잼프를 도가 넘게 비판..아니 비난 하는분들.
V
Vent_Libre (112.♡.87.252)
2025년 12월 29일 PM 04:42 · 수정됨(12. 30.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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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과 지지자로써 마음에 안드는 부분 비판 당연히 할 수 있죠.그런데 무서울 정도로 심한 글로 비난 하시는 일부 분들이 계시네요..
하지만 정치를 떠나
인간적으로
목에 칼침 맞고 거의 죽었다 살아난 사람.
온가족이 수십년 동안 끝없는 압색과 수사 받았던 사람.
솔직히 이 분 보다 국짐정권과 윤두창에게 원한이 깊은 사람 한국에 몇 명 없을 걸요..
한곁은 억누르면서 진보,보수 모든이의 대통령직을 수행하고자 하시는 고뇌가 안읽혀지면
진짜 잼프를 모르는것 같아요..
전 읽혀져서 한치의 의심이 없습니다..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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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25.12.29 · 221.♡.175.185
이 때 다 싶은거죠. -
이이상향초
→ 사미사
25.12.29 · 210.♡.74.62
+1 -
프프랑지파니
25.12.29 · 14.♡.253.234
엄청난 정치공학이라고 감탄했습니다.. -
금금도리
25.12.29 · 116.♡.110.50
뭐든 선을 넘으면..선을 넘는 순간..돌아올 수 없어요..
그러니..다들 어떤 발언을 하시려거든..
감정이 먼저 앞서진 않으셨는지..한번 돌이켜 보셔야 할 듯 싶습니다..
사람이면 누구나 그런 실수를 할 수 있지만..
반복되면 그게 실수가 아니라..그 사람의 됨됨이로..인식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 잇
잇츠
25.12.29 · 211.♡.35.238
찬대라인 이때다
변기라인 이때다
수박쪽도 작업하기 좋은 상황이라 보입니다. - O
OSCAR
25.12.29 · 222.♡.4.67
그러게요.
딴지는 눈쌀이 찌푸러질정도로 대통령 욕하네요. -
마마을이
25.12.29 · 106.♡.129.101
본인들이 걱정하는 부분들을
이재명 대통령이 몰라서 그런 선택을 했을까요?
이런 생각도 못하면서 지지자라고 하면
지지자가 저런다고...?? 라는 의심밖에 안 들죠. -_-;; -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 마을이
25.12.29 · 118.♡.2.185
내가 지지하는 정치인의 행위를 의심하지 않는 건 지지자가 아니라 추종자 아닐까 합니다 -
양양념토끼
→ 마을이
25.12.29 · 14.♡.59.245
지지자가 홍위병입니까? 비판하는 사람에게 의심'밖에' 안 든다뇨. 지지자 중엔 믿고 지지하는 사람, 비판하며 지지하는 사람 등등 여러 모습이 있다는 걸 이해하셔야 합니다. -
마마을이
→ 양념토끼
25.12.29 · 106.♡.137.154
본인들이 이해가 안된다고
이재명 대통령을 빙다리 핫바지로 보는데
그건 괜찮은 건가요?
당연히 지지는 세부적으로는 나눌 수 있을테고
실제로는 모든 사람들의 입장이 다 다르겠죠.
그걸 모르고 저런 이야기를 했을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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