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변기는 교체가 답입니다
돌
돌아온칠이 (211.♡.125.32)
2025년 12월 29일 PM 04:53 · 수정됨(17:09)
조회 457 공감 0
한 달 전에 내려왔었다면 이렇게까지 파묘당 할 일도 없었겠죠.
이미 선을 한 참 넘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 중에 변기를 지지하는 사람은 제 주변에 없습니다.
오늘 녹취록 들으니 이제 수사의 영역으로 들어셨습니다.
사퇴가 문제가 아니라 공수처 수사 대상으로 오를 사람같네요.
그럼 왜 버틸까요?
버텨야만 하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
국힘이나 친국힘 재래식 언론도 약속이나 한 듯
조국 전 대표에 비교해 보면 너무 조용하죠.
몇 가지 예상해 보자면
1. 지방 선거전에 민주당 지지율 떨구는 풋옵션이라도 걸려있다?
2. 내란종식에 대한 시민의 열기를 변깃물에 살짝 담궈서 한 김 식힌다?
3. 민주당 지지자 분열을 통해 중도층의 지지율을 분산시킨다?
4. 민주당도 똑같네라는 소리가 나올때 까지 무능하고 부정한 이미지를 민주당에 덧바른다?
뭐가 걸려있던간에 깨진 변기가 아까워서 교체를 미루면 온 집안에 썩은 내가 진동하겠죠.
오늘 터진 녹취록이 사실이라면, 수사 받고 정치계 떠나야 할 양반이 초거대 정당의 원내대표로
의자인지 변기인지 그 위에 아직도 엉덩이 붙이고 있으니 구린내만 풀풀 풍깁니다.
더는 추하게 버티지 말고 본인이 직접 수사 받겠다고 하고 당장 직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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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nystory
25.12.29 · 211.♡.36.176
사퇴 유무가 중요하지 않게 되었죠. 저도 공수처 수사 대상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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