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건강체로 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흐린기억

Lv.1 흐린기억 (211.♡.181.236)

2025년 12월 29일 PM 05:26 · 수정됨(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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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건강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편인데 요즘 소화불량으로 병원 다니고 있는 중이라 더욱 자극없는 삶을 살고 있네요.


평생 담배, 커피는 전혀 하지 않았고 그나마 즐기던 주 1회 맥주 한 캔, 하루 탄산 1캔 마시는 것도 두 달째 완전히 끊었습니다.  4년 전에 15kg 감량해서 지금까지 체지방율 14% 정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아침은 먹지 않고 점심, 저녁만 먹습니다. 그리고 주말 제외하고 매일 아침에 스트레칭 및 유산소 or 근력 운동하고 있구요.


다른 분들은 살이 안빠져서 위고비니 마운자로 이야기 하시는데 저는 반대의 상황입니다. 병원에서 한 위내시경은 정상인데 아직 소화불량이 계속 되고 있어서 먹는 양이 줄고 맛있는 음식에 대한 욕구가 줄어드네요. 체중은 빠지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제 반백살인데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댓글 (4)

  • 아는오빠야

    아는오빠야 Lv.1

    25.12.29 · 220.♡.38.52

    저도 금주한지 50일 넘었습니다. 평생 금주 가려구요.
    하루는 유산소, 하루는 헬스 합니다.
    밤에 통잠 7시간 이상 잘 수 있어서 컨디션, 기분 너무 좋은게 가장 큰 장점이네요!!
  • 코니

    코니 Lv.1

    25.12.29 · 124.♡.54.79

    저는 살과의 전쟁인데 전투의 종류만 다르지 기본적으론 같네요. 화이팅 입니다~
  • Badman

    Badman Lv.1

    25.12.29 · 118.♡.210.238

    저는 술담배를 지금 전혀하지않는데...커피는 하루라도 안마시면 못버틸겁니다.
    커피를 안드신다니...대단하시네요. ㄷㄷㄷ
  • ToToRo

    ToToRo Lv.1

    25.12.29 · 106.♡.132.246

    대단하십니다~~{emo:damoang-emo-008.gif:120} 저도 금주 결심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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