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순기능을 무시한 결과
머
머니프린터 (211.♡.128.34)
2025년 12월 29일 PM 05:28 · 수정됨(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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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원대 대표가 후보로 나왔을 때 mbc 에서 아들 관련 이슈 터트릴 때 언론의 정치권 길들이기 인가 했었습니다.
MBC가 정신 못 차리고 또 버릇 나왔구나 생각했었는데, 참 바보 같았네요.
MBC 데스크에서는 이미 다 알고 막으려고 한 건데, 교활한 이미지 메이킹에 속아 놓쳐버렸네요.
앞으로는 절대 속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댓글 (9)
- 어
어른곰푸
25.12.29 · 218.♡.177.101
-
케케이건
25.12.29 · 175.♡.34.184
양치기 소년인거죠 뭐... -
하하늘걷기
25.12.29 · 211.♡.97.42
언론의 신뢰도가 바닥이니까 당연한 일입니다. - P
pillllll
→ 하늘걷기
25.12.29 · 222.♡.172.130
그런데 MBC는 신뢰도를 상당히 많이 끌어올린 상태이긴 했습니다
이렇게 까지 신뢰를 회복한 상황에서도 믿지 못한다면 무결성 언론말곤 답이 없다는건데
현실은 그런 언론기관은 존재하지 않죠 -
의의정부건달
25.12.29 · 116.♡.225.25
사실 언론이 까면 올바른 사람이구나가 우리 진영에 팽배해 있죠.
저도 속았습니다. ㅜㅜ -
AAkyun
25.12.29 · 218.♡.86.51
ㅜㅜ -
순순돌이전파사
25.12.29 · 112.♡.166.136
저도 그래서 한표를 보탰는데 원망스러워요.ㅠ
윤가놈 검찰총장 내정됐을때 뉴스타파의 보도를 비판한데 이어
김변기에 대한 엠비씨 보도에도 또 헛짓거리를 했다는 생각에
이젠 진짜 뉴스타파, 엠비씨 보도에 대해서는 꼭 믿기로 했습니다. ㅠ -
피피키대디
25.12.29 · 61.♡.62.190
누군가 진실을 이야기하고 거품 물고 쓰러져도
그 당시 분위기에서는 귀담아 듣기 어려웠다고 생각해요.
보여준 것이 없는 인물을 택해야 하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한 대 맞고 고칠 수 밖에요. -
남남산깎는노인
25.12.29 · 211.♡.154.223
무지성 지지도 사람 좀 봐 가면서 해야죠. 대체 몇번째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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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뉴스타파 욕 많이 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