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이혜훈은 받겠는데, 김병기는 안되겠네요.
딴
딴길 (121.♡.3.138)
2025년 12월 29일 PM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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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하게도 그렇네요.
본인피셜로 말리는 의원이 많다죠?
속내로는 대통령도 말리고 있다고 말하고 싶을 수도 있지요.
양아치처럼 언론 인터뷰 하는 태도를 보고,
이 분은 '척'도 안되는 사람이구나, 싶었습니다.
항간의 썰로 김병기를 통해서 당대표를 견제하든 저 멀리 김정은을 견제하든,
그래도 깜이 되는 사람을 내세우면 더욱 좋을듯 하군요.
정치는 경쟁이고, 서로들 경쟁을 통해 당원과 국민이 행복해져야 하는데
주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지면
속 상합니다. 매우.
유일한 경쟁자인 국민의 힘 수준이 떨어지니,
민주당 의원들 수준도 같이 떨어지는 것은
그 전부터 우려했던 상황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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