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가 경고하는거네요 자기 건들지 말라고
한
한글7 (211.♡.170.237)
2025년 12월 29일 PM 06:38 · 수정됨(12. 3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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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물고늘어지면 강선우 의원 보좌관 금품 수수처럼 니들것도 풀겠다고 협박하는 겁니다
빨리 끌어내려야돼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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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ssFit
25.12.29 · 118.♡.113.252
변기가 맞긴 맞네요. 똥물을 여기저기 다 튀기는 군요 - 이
이빨
25.12.29 · 39.♡.153.214
이 기회에 다 같이 묶어서 싹 정리하면 좋겠군요.
국힘도 해체하고 민주당도 청소하고. -
밤밤의테라스
25.12.29 · 121.♡.63.173
저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나 혼자 안죽어, 니들 치부 내가 다 알고 있으니 니네들도 죽고 싶지 않으면 내 사소한 건으로 나 건드리지 마라. 검찰과 국정원은 정말 욕망쓰레기들의 집합소네요.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 밤의테라스
25.12.29 · 115.♡.59.108
아 그래서 다른 의원들이 반응하지 못하고 조용한걸까요 -
규규링
25.12.29 · 133.♡.159.196
우리집 변기 세균보다 못한 것이 진짜 헛소리 헛발질 열심히 한다 그런 게 보이네요.
그리고 그걸 그대로 놔두는 것들도 그렇고.... 환장할구성이군요. -
우우미
25.12.29 · 218.♡.70.67
똥통이네요. - N
nowwin
25.12.29 · 1.♡.137.159
전선만 넓어지는 악영향을 주겠어요.
침묵하는 민주당 의원들도 후보군이 될테니까요. -
Kkaygon
25.12.29 · 220.♡.33.186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급니까?
이번 기회에 싹 정리하죠. -
하하루
25.12.29 · 118.♡.5.212
김병기의 정체가 이번에 들통나서 잘 됐다 싶기도 하면서도,
지선 앞두고 당이 엉망이 될 거 같아 걱정이네요.
정청래 당대포만 믿습니다. -
Kkissing
→ 하루
25.12.29 · 121.♡.79.213
지금 어이없는게 지금 이 사태를 정청래가 기획한 것처럼 몰아가는 글들이 은근슬쩍 올라오고 있다는 겁니다. 진짜 가지가지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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