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논란의 한 가운데 있는 사람이 다른 걸로 덮어보고자 하나봅니다
떼
떼레레 (211.♡.78.7)
2025년 12월 29일 PM 06:43 · 수정됨(21:01)
조회 1,458 공감 0
강선우 의원실에서 금품수수한거..
지금 가장 논란 한 가운데 선 사람이 논란을 벗어나고 싶어서, 덮고자 뿌린 짓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 누가 한건지 대충 답이 나오죠.
결국 똥줄이 타고 있는 상황인거고..
우리는 계속 사퇴 압박을 가해야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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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의테라스
25.12.29 · 121.♡.63.173
저 정도면 물타기 수준이 아닙니다. 듣보잡 이정근의 녹취폰으로 민주당이 돈공천한것으로 매도되고 당시 당대표 송영길이 감빵까지 갔죠. 국정원 출신 원내대표의 녹취 협박은, 어쩌면 드루킹 사건 이상으로 민주당에 핵폭탄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민주당 최고의원들이나 정청래 당대표와의 녹취록도 나오지 말란 법이 없죠... 허허... -
떼떼레레
→ 밤의테라스 작성자
25.12.29 · 211.♡.78.7
곱게 안죽겠다 라는 뜻이죠. 당에 풍파를 몰고 오기 전에 도려내야 합니다. -
Wwintermute
25.12.29 · 125.♡.155.250
그런데 본인 이슈가 이미 다른 걸로 덮힐 수준은 훨씬 넘어간 것 같네요. 도저히 그냥 사과 같은 걸로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 아닌데요. 끝까지 똥물을 튀기는 군요 -
떼떼레레
→ wintermute 작성자
25.12.29 · 211.♡.78.7
일단.. 강선우 의원 건도 폭로했으니.. 다른 의원의 건도 폭로할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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