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바다사진 보니 가고 싶군요
디
디엘 (118.♡.66.64)
2025년 12월 29일 PM 09:22 · 수정됨(12. 30. 16:03)
조회 993 공감 0
역시 독거노인 혼자 고독을 씹기엔 강릉 바다보며 회에 맥주한잔이 딱인데.
조만간 좀 다녀와야겠습니다.
사진은 얼마전에 일 때문에 다녀온 대천바다
겨울 바단 역시 쓸쓸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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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2818.jpeg 1.7 MB댓글 (10)
- 비
비갠후에
25.12.29 · 211.♡.82.21
맥주보단 소주가 어울릴 것 같습니다. 잘 갔다오세요. -
디디엘
→ 비갠후에 작성자
25.12.29 · 118.♡.66.64
제가 소주를 안 마셔서 아쉽(?)지만 맥주로 대신합니다 - 탈
탈퇴한회원
25.12.29 · 58.♡.220.226
말씀보니 바다보며 가자미 세꼬시 아작아작 먹고 싶네요. -
디디엘
→ 탈퇴한회원 작성자
25.12.29 · 118.♡.65.173
바다보며 먹는 그 느낌적느낌이있죠 ㅎㅎ - 제
제피르
25.12.29 · 39.♡.28.23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139b7e1.jpeg]
지지난주에 다녀왔는데 동해바다는 역시나 동해바다였습니다.
힐링 제대로 하고 왔네요. (접촉사고만 없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ㅜㅜ) -
디디엘
→ 제피르 작성자
25.12.29 · 118.♡.65.173
날씨 좀 좋고 저렴한날 잘 잡아서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
하하드리셋
25.12.30 · 223.♡.94.209
지난주에 삼척 바다 보고 왔는데 좋더군요 ^^ -
디디엘
→ 하드리셋 작성자
25.12.30 · 222.♡.150.12
저도 가서 고독 아니 회 좀 씹다 와야겠습니다 ㅎㅎ -
Eesperanto2u
25.12.30 · 103.♡.76.85
영서/영동을 군에서 경험하고 지금은 섬이 많은 남해 바다가 좋더군요 ㅎㅎ -
디디엘
→ esperanto2u 작성자
25.12.30 · 222.♡.150.12
생각해보면 남해쪽은 가본기억이 거의 없긴 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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