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개인화... 집단 심화....
신의뜻을따라

Lv.1 신의뜻을따라 (58.♡.34.31)

2024년 5월 7일 PM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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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오늘 하루 휩쓴 개신교 호칭 논란을 보며...


어느 집단이든 자신을 객관화 하여 받아들일 인지 능력이 부족해지것을 느낍니다!


검사 집단이 자정작용이 안되는것을 보고... 우리가 포기했듯이...


개신교 여러분들 또한 내부에 임은정 검사와 같은 분들이 존재할지 모르나.... 저에게는 있어 검찰과 같이 스스로 좋아 질것이라는 희망이 사라졌는데...


자꾸 현 상황을 객관화 못하고 있으니...


심히... 이런분들로 더 더욱 개신교 또한 그러하구나...


저들은 개선에 대한 노력을 주장하지 않고 아직도 자기들의 부름. 호칭에 연연하는구나 하는 안쓰러움이 듭니다.


그래도 다모앙내부에서  혐오를 멈추어 달라...


근본적인 문제와 다른 시각을 주장하며 좋은 분위기로 유도 하시는 분들도 참 많으시고...


제가 ㅋㄹㅇ에서 보고 느낀것은 TK시민으로써 어떤 고통과 어려움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버리지 않고


노력하는 이야기에 호도하며 응원을 바란것이지


호칭 멸시 혐오에 대한 것을 중심으로 이야기 하진 않았습니다.


저는 그분들의 이야기로 대한민국의 희망을 꿈 꿉니다!


저는 친구들의 민주당에게 실망한 부분에 순천의 국힘 당선을 지켜 보았고, 남원에서의 무소속 의원 당선 후 국힘 이동까지 보았지만


그런 투표로는 진정한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없었듯이


혐오와 미움 질투 등 마음으로 대하는것 보다 어떠한 노력의 자세와 개선활동을 행해야 하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개신교 사람이 아니라 그분들의 생리작용상태는 알 수 없으나, 다만 저는 우리가 무엇을 욕하며 개선을 요구하는지에 대해 잘 안다고만 하지 마시고


순천남원에서의 투표처럼, TK 민주당원처럼 어떤 노력중이니 도와 달라는 말이 모두에게 좋은 방향과 예시 이지 않을까 합니다...


반박시 동의시 모두 여러분의 말씀이 맞습니다.


저는 활동도 별로 없고 눈팅만 주로 하는 “앙”으로써 혼란을 야기하고 싶지 않았으나... 왠지 모르게 이 생각 마음은 남겨야 겠다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눈팅모드로 “앙” 회원 돌아가겠습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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