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21.♡.3.57)
2025년 12월 29일 PM 11:58 · 수정됨(12. 30. 09:05)
6시 40분 서울로 출발
11시 첫 방을 시작으로
18시 마지막 방 까지
여집사님의 스케쥴 및 지휘 아래 약 15개의 방을 봤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후보군은 추렸습니다.
다만 계약까지 이어져야 말인데.....
지난 주도 검진 후 재검, 결과를 듣던 중에 전보로 인해 방 구하러 다니면서 폭풍 같은 한 주를 보냈는데,
이번 주 역시 폭풍같을 것 같습니다.
아주 짧은,
대봉 나잇 시작합니다.
(그나저나 어제 글에 대댓글도 못달았습니다. ㅠ 부디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밥을 꽤나 줘놨었는데,
대봉이가 다 먹었기에 밥을 또 주었습니다.
맛있게 먹는 대봉이

그리고는 U자 스크레쳐에 누웠읍니다.

대봉이와의 퓨전 시도..
오랜 시간 집을 비운 집사가 미울 법도 하지만,
맛있는 밥 먹고 배부른 덕분인지,
집사의 접선 시도를 받아줍니다.
대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서울냥이 되기 참 어렵댜옹..! 우리 집사 마지막까지 조금만 더 쪼아보겠댜옹..!! 🐯🐯😎😎 모두 한 해의 마지막을 잘 마무리하시면서 좋은 밤 되시기 바란댜옹..! ❤️

대봉 나잇❤️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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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12.30 · 49.♡.218.16
대봉아... 집사가 고생하고 있으니 밤에 토닥토닥해주라옹... -
Kkita
25.12.30 · 125.♡.203.162
쫄봉이 이사에 대비해 몸 만들기에 들어갔군요. -
BBigwrigglewriggle
25.12.30 · 125.♡.91.56
대댓글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대봉이가 살 집이 중요하단 말이죠. 집사님도 마찬가지구요. ^^ -
이이상향초
25.12.30 · 36.♡.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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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부동산 사장님이 할 말이 있는 표정이네요...
대봉 : 집사야, 서울에 내 집 샀나? 내가 구해보까? -
할할랴
25.12.30 · 122.♡.93.206
솜방매이 근드리다 냥펀치 날라오는 거 아임미까? ㅎㅎ -
114mm3
25.12.30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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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씩한초록
25.12.30 · 106.♡.128.3
고생 많으셨습니다. 푹 쉬십시오옹.
곧 두 집사님과 대봉이의 마음에 흡족한 서울 집이 구해질 거예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e0fdb67.png] -
배배추도사무도사
25.12.30 · 223.♡.205.201
추운데 진짜 고생 많으십니다ㄷㄷ
이 폭풍도 곧 지나가리니.. 조금만 더 힘내세요!!
대봉이는 아는지 모르는지 귀엽기만 하구만유ㅎ -
샤샤일리엔
25.12.30 · 59.♡.225.5
대봉이와 살기좋은 서울집구하려 바쁘시군요! ㅎㅎ
대봉이마음에 쏘옥 드는 집 얼릉 구하시기를 바래요~!! -
매매일두유
25.12.30 · 104.♡.67.24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077bb33.webp]
부동산으로!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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