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군 (49.♡.109.155)
2025년 12월 30일 AM 02:24 · 수정됨(07:30)
정천수씨 저 분 참...
말씀하시는 거 보면 참 신뢰가 안 가네요.
4개월만에 후다닥 만들어서 영화계를 우리가 파괴하고 있다...나 참...
신명 정도의 영화는 4개월이면 충분히 찍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추격씬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디-워처럼 CG가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저 정도 영화는 (기획기간까지 포함해서) 4개월이면 충분히 찍죠.
저 정도 규모의 영화한테 4개월이면 오히려 충분한 기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기들의 능력이 너무 뛰어나서 영화계를 다 파괴하고 있는 것처럼 구라치고 있는 것도 전형적인 사기꾼 화법이고...
저 분이 예전에 강진구 기자님하고 분쟁 생긴 이유가, 미국 가서 무슨 포털 사업한다고 할 때였죠.
포털 사이트를 만들려면 그냥 한국에서 IDC에 서버 1대 넣고 사업 시작하면 되는데,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미국에서 포털 사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미국에서 투자자 모으는 것도 어이 없었고, 그 분 IT사업 쪽에는 아무런 경력도 경험도 없는 분이었죠.
순 제작비 15억이 갑자기 27억으로 바뀐 것도 어이 없습니다.
신명 정도의 퀄리티의 영화는 5억 내지 10억으로도 충분히 찍습니다.
유명한 배우분들이 안내상 씨하고 김규리 씨 밖에 안 나오죠. 그 두 분이 어마어마한 출연료를 요구했다면 모를까, 분위기 보니까 저예산 영화인데 지금 한국사회에서 의미가 큰 영화라는 것을 좋게 봐서 적은 출연료로 열심히 해주신 것 같은데,
도저히 제작비가 27억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순 제작비 15억을 27억으로 확 올린 다음에 그걸로 개인 빚을 탕감하려고 했던 것이 아닌가...라는 의심을 해 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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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25.12.30 · 175.♡.10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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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gul
25.12.30 · 112.♡.96.169
저도 이 분 신뢰하지 않습니다. 여러 행동들이 돈만 보고 하는 사람 같아요 -
UUQAM
25.12.30 · 24.♡.143.143
정천수... 전형적인 말잘하는 사기꾼이죠 - 디
디카페인
25.12.30 · 1.♡.9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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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못했네요.